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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6-10-05 00:01
[문화쉼터] 장화 신은 고양이
조회 : 6,098  

Puss In Boots Dore Image 1

Puss In Boots Dore Image 2

Puss In Boots Dore Image 4

Dulac's Puss In Boots

Puss In Boots Goble Image

Parrish's Puss In Boots

Robinson's Puss in Boots

Robinson's Puss in Boots

Robinson's Puss in Boots

Robinson's Puss in Boots

Robinson's Puss in Boots

Robinson's Puss in Boots

Margaret Tarrant's Puss in BootsMargaret Tarrant's Puss in BootsMargaret Tarrant's Puss in Boots

Woodroffe's Puss In Boots

Once upon a time, there lived a poor miller with three sons. But one day the miller died.

His windmill was given to the first son. His donkey was given to the second son.
옛날 가난한 방앗간 주인이 3명의 아들과 함께 살았어요. 어느날 방앗간 주인이 죽게 되었고 첫째 아들은 풍차를 물려받게 되었고, 둘째 아들은 당나귀를 물려받게 되었어요.
cat: Meow
고양이: 야옹!
The cat was given to the miller's third son.
고양이는 막내 아들에게 주어졌어요.
3rd son: I know this cat is good at catching mice. But other than that he is of no use.
막내 아들: 이 고양이는 쥐잡는 것은 잘하지만 다른데는 소용이 없을 꺼야.
Cat: What? What?
고양이: 뭐라고요?
3rd son: I envy my big brother.
막내 아들: 큰 형이 부럽다.
cat: Just wait. I'm not such a useless cat.
고양이: 이봐요. 난 쓸모없는 고양이가 아니에요.
3rd son: Oh, You can't make me happy. It's impossible.
막내 아들: 아냐 넌 날 행복하게 할수 없어. 불가능하다구.
cat: I can! Give me a bag and a pair of boots.
고양이: 할 수 있어요. 내게 자루 하나와 장화 한켤레를 줘보세요.
3rd son: A bag and a pair of boots?
막내 아들: 자루 하나와 장화 한 켤레?
cat: Come on! Hurry up!
고양이: 자 서두르자구요.
3rd son: Wait. I'll put on my shoes.
막내 아들: 기다려. 신발 좀 신구나서...
The cat went into the woods. He had black boots.
장화 신은 고양이는 숲속으로 들어갔어요. 검은색 장화를 신고서 말예요.
cat: I like this boots. I like the color.
고양이: 난 이 장화가 좋아. 색깔도 맘에 들구.
cat: Hmmm. This may be a good place.
고양이: 음. 여기가 좋겠군.
The cat pretended to be dead. And waited for a rabbit.
고양이는 마치 죽은 것처럼 조용히 숨어서 토끼를 기다렸어요.
cat: Here it comes.
고양이: 여기 오는 구만.
cat: Okay. Let's go!
고양이: 좋았어. 가자구!
The cat come to the castle and said to gatekeeper.
장화 신은 고양이는 성문 앞에 이르러 문지기에게 말했어요.
cat: I'm puss in boots. I would like to see the king.
고양이: 난 장화 신은 고양이예요. 임금님을 만나고 싶습니다.
The king was very interested in meeting this puss in boots.
임금님은 장화 신은 고양이가 신기해서 만나주었어요.
king: Who are you?
임금님: 넌 누구냐?
cat:: I am a messenger. Here is present for you from the Marquis
of carabas.
고양이: 전 전령입니다. 카라바스 후작님으로부터의 선물이 있습니다.
king: Oh, What is it?
임금님: 오, 무엇인고?
cat: It's a rabbit.
고양이: 네 토끼입니다.
king: Oh? A rabbit? My favorite! Thank your master for me.
임금님: 오호 토끼라...! 내가 좋아하는 거지. 네 주인께 고맙다고 전해 주거라.
cat: Yes, your highness.
고양이: 예 임금님.
The cat told the miller's third son what he did today.
장화신은 고양이는 그날 있었던 일에 대해 막내 아들에게 모두 다 얘기해 주었어요.
3rd son: Why?
막내 아들: 왜?
cat: To make you happy. It's time for bed.
고양이: 당신을 행복하게 해드릴려구요. 이제 잠 잘 시간이예요.
3rd son: I'll take off my shoes.
막내 아들: 신발을 좀 벗어야 겠군.
Both: Good night.
둘 : 잘자
The next day, the cat went to a wheat field.
다음날 고양이는 밀밭으로 갔어요.
Cat :Come on, quails.
One, two, three, four, five, six.
고양이 : 이리온 귀여운 메추라기들아.
1, 2, 3, 4, 5, 6.
Cat : Here is a present for you from the Marquis of Carabas.
고양이 : 여기 카라바스 후작님이 보낸 선물입니다.

King : What is it?
왕 : 무엇인고?
Cat : These are quails.
고양이 : 메추라기들입니다.
King : Ummmm. Quails! I love quails. Give this to your master.
임금 : 음....... 메추라기들이라! 짐은 메추라기를 좋아하지. 네 주인께 이것을 갖다 드려라.
(농가 안 (밤))
3rd son : It's gold.
셋째 아들 : 금이잖아!
The Miller's third son was so excited.
He had never seen gold before.
지금까지 한번도 금을 본적이 없었기 때문에 셋째 아들은 너무나
흥분했어요
3rd son : Thank you.
셋째 아들 : 고맙다.
Cat : There's more to happiness than just this gold.
It's time for bed.
앞으로 이금보다 더한 행복이 기다리고 있을꺼예요.
잠잘 시간이예요.
3rd son : Okay. I'll take off my shoes.
셋째 아들 : 알았다. 내 신발을 벗고.
Cat : I'll take off my boots.
고양이 : 난 장화를 벗고.
Both : Good night.
둘 : 잘 자.
The cat brought the king presents everyday for three months.

One day the cat heard that the king was to take the beautiful princess on a tour of the village.
장화 신은 고양이는 그후 석달 동안 임금님께 매일 선물을 갖다 드렸어요.

그러던 어느 날 고양이는 임금님께서 공주님을 데리고 여행을 간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Cat: Our chance has come!
고양이: 정말 좋은 기회야.
Cat: Hurry up and get up!
고양이: 서둘러요, 일어나세요.
3rd son: Wait! I'll put on my shoes.
막내 아들: 기다려 신발 좀 신고서.
Cat: Remember! If you want to be happy do what I say.
Now let's go to the river to take a bath. I'll show you the place.
고양이: 잘 들으세요. 당신이 행복해지고 싶으면 제 말대로 하세요. 자 이제 강가로 가서 목욕을 하세요. 제가 모시고 가죠.
(강 가)
Cat : Take off your clothes. Hurry up! Take off your socks and the hat too!
고양이: 옷을 벗으세요. 서둘러요. 양말과 모자도 벗으세요.
Cat : Here they come. Oh, How wonderful! one, two, three, four, five, six horses.
고양이: 저기 오는군. 정말 멋진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마리 의 말.
Cat : Help! Help!
고양이: 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
King : Oh, It's puss in boots.
임금님: 장화 신은 고양이로군.
Cat: Please help me, Your Highness.
고양이: 임금님 도와주십시오.
King: What's the matter?
임금님: 무슨 일이냐?
Cat: While my master was bathing in the river, a robber took all his clothes.
고양이: 주인님께서 목욕 중에 도둑이 옷을 훔쳐가 버렸어요.
King: A robber?
임금님: 도둑이?
Cat : Without any clothes, he can't get out of the river.
고양이: 옷 없이는 꼼짝도 할 수 없어요.
King: Ha, Ha ! Someone take my best clothes to Marquis of Carabas.
임금님: 하하, 카라바스 후작에게 나의 제일 좋은 옷을 갖다 주거라.
The miller's third son looked clean after his bath in the river.

And he looked very nice in the king's best clothes.
막내 아들은 목욕을 하고 난 직후라 아주 깨끗했어요.

더구나 임금님이 주신 좋은 옷을 입어서 멋져 보였어요.


Cat : Let me introduce my master, the Marquis of Carabas.
고양이: 제 주인님이신 카라바스 후작님을 소개해 드립니다.
3rd son: I am the Marquis of Carabas. Thank you for the clothes.
막내 아들: 전 카라바스 후작입니다. 옷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King: Not at all. You give me a lot of presents.

I'm one of who must say thank you.
임금님: 오 그럴 필요없소. 당신이 내게 주었던 선물에 비하면 별거 아니오.

오히려 내가 감사드리오.
King: Let me introduce my daughter to you.
임금님 : 당신께 내 딸을 소개하겠소.
Princess: Nice to meet you.
공주: 만나서 반가워요.
3rd son: Nice to meet you, too. Your Highness.
막내 아들: 저도 반갑습니다. 공주님.
King: Oh, marquis, please join us. Let's ride together.
임금님: 오 후작, 우리와 함께 여행을 하는게 어떻겠소?
3rd son: Yes. My pleasure.
막내 아들: 예 영광입니다.
Cat: Now I must hurry.
고양이: 자 이제 서두르자.
The cat took a shortcut to the farm.
장화 신은 고양이는 임금님보다 먼저 농장에 들렀어요.
Cat: Listen, everybody! Tell the king that this farm belongs to the Marquis of Carabas.

Or you'll be in big trouble.
고양이: 잘 들으시오. 여러분! 임금님께 이 농장이 카라바스 후작님 것이라고 말하시오.

그렇지 않으면 큰일날줄 아시오.
King: Whose form is this?
임금님: 누구의 농장인고?
Farmers: It belongs to the Marquis of Carabas.
농부들: 카라바스 후작님 것입니다.
King: Hmmm. What a beautiful farm!
임금님: 음. 정말 멋진 농장이군.
Farmers: We make a lot of milk and butter.
농부들: 저희들은 많은 우유와 버터를 만들지요.
Princess: How wonderful!
공주: 너무 멋져!
Cat: Listen, everybody! Tell the king that this field belongs to the Marquis of Carabas.

Or you'll be in big trouble.
고양이: 잘 들으시오. 여러분! 임금님께 이 밀밭이 카라바스 후작님 것이라고 말하시오.

그렇지 않으면 큰일 날 줄 아시오!
King: Whose wheat field is this?
임금님: 누구의 밭인고?
Farmers: It belongs to the Marquis of Carabas.
농부들: 카라바스 후작님 것입니다.
King: Hmmm. What a splendid wheat field!
임금님: 음. 정말 훌륭한 밀밭이로고...
Farmers: We grow wheat and make delicious bread.
농부들: 우리는 밀을 길러서 맛있는 빵을 만들죠.
Princess: How wonderful!
( 괴물 오가의 성)
This castle belongs to the Ogre. He is scary and loves to eat people.

The farm and the wheat field also belong to him.

The cat said to the gatekeeper.
Cat: I am puss in boots. I would like to see the master of the castle.
고양이: 난 장화 신은 고양이요. 이 성의 주인을 뵙고 싶습니다.
The Orge was very interested in meeting puss in boots.
괴물 오가는 장화신은 고양이가 신기해서 만나주었어요.
Orge: Hmmm. puss in boots. But why did you come to see me?
오가: 음. 장화신은 고양이라. 그런데 왜 날 보자는 거지?
Cat: I have heard you can change yourself into any animal you want to be. Is that true?
고양이: 제가 듣기론 당신은 마음 먹은 그 어느 것으로도 변할수 있다고 들었는데 사실인가요?
Orge: You doubt my power?
오가: 네 녀석이 나의 마력을 의심하는 거냐?

Cat: I don't believe it. You can't be a lion or an elephant.
고양이: 믿을 수 없어요. 설마 사자나 코끼리로 변할수 있을려구요?
Orge: You don't believe it? I'll show you.
오가: 못 믿겠다고? 보여주마!
Cat: Ohhhh! I'm scared.
고양이: 오오! 정말 무시무시하군요.
Orge: Gha ha ha ha ha ha!
오가: 으 하하하하!
Cat: I was so scared!
고양이: 정말 놀랬어요.
Orge: See? I can be anything.
오가: 알았냐? 난 아무 것으로든 변할 수 있지.
Cat: But...
고양이: 하지만...
Orge: What? Tell me!
오가: 하지만 뭐가?
Cat: Now I know you can be a big animal.

But can you be a small animal like a mouse?
고양이: 당신이 큰 동물로 변할 수 있는다는건 이제 믿을 수 있겠어요.

하지만 쥐같은 작은 동물로도 변 할수 있나요?
Orge : Hmmm. Look. Squeak! Squeak!
오가: 음... 잘 보아라. 찍찍 찍찍.
Cat: Okay, got you.
고양이: 좋았어, 잡았다.
Cat: Welcome to the castle of the Marquis of Carabas.
고양이: 카라바스 후작님 성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King: What a splendid castle! This also belongs to you?
임금님: 멋진 성이로군! 이 또한 당신의 것인가요?
3rd son: Ahhh... Yes, it does, Your Highness.
막내 아들: 아... 그렇습니다. 전하.
Princess: How wonderful!
공주: 너무 멋있어요.
Cat: Please come in.
고양이: 자 들어오세요.
King: Marquis, I have a special favor to ask you.
임금님: 후작, 당신께 부탁할 것이 하나 있소.
3rd son: Of course, your highness. I'll be happy to.
막내 아들: 물론입니다. 전하 영광입니다.
King: Ehe.. Won't you please marry my daughter?
임금님: 에... 내 딸과 결혼해 주지 않겠소?
Princess: Oh! Father!
공주: 아.. 아버지
3rd son: Oh, I'd love to.
막내 아들 : 오 좋습니다.
King: Thank you. Let's prepare for the wedding.
임금님: 고맙소. 자 이제 결혼 준비를 해야겠군.
And so the miller's third son became the real Marquis of Carabas.

And he and the princess together with the cat, lived happily ever after.
방앗간 집 막내 아들은 진짜 카라바스 후작이 되었어요.

그리고 공주님과 장화 신은 고양이와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출처: http://blog.naver.com/jenefer001/2000607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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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문화쉼터] `출판인의 밤` 가슴뭉클 수상소감에 갈채 12-06 5050
98 [문화쉼터] 한혜진씨의 캐리커쳐를 그려보았습니다 12-06 5732
97 [문화쉼터] ‘아기공룡 둘리’의 생가가 복원된다. 12-04 5255
96 [문화쉼터] 마음의 병 예술로 치료… 정서적 안정·자신감 불어넣는 프로그… 12-02 5145
95 [문화쉼터] 모래예술 11-28 4338
94 [문화쉼터] [따뜻한 책 한권] 개성 넘치는 다이어리 11-25 5167
93 [문화쉼터] 한 컷 한 컷이 그대로 작품! , 에릭 바튀 (1) 11-24 5011
92 [문화쉼터] 렌디 헨 작가 의 연필그림 (1) 11-17 5694
91 [문화쉼터] 스타크래프트 그림 실력, 한국이 지존 11-10 5196
90 [문화쉼터] 눈동자에 비치는 예술! 11-06 5392
89 [문화쉼터] 책 제목으로 본 2006년 출판 트렌드 11-04 4861
88 [문화쉼터] 잭슨폴락 그림 1.4억弗에 판매, 사상최고 11-03 5330
87 [문화쉼터] 인사동 거리 걸으려면 입장료 내라?… ‘쌈지길 유료화’ 이대로… (1) 11-01 4822
86 [문화쉼터] 코카콜라 옛 광고 일러스트 (2) 10-31 5738
85 [문화쉼터] 구족화가 오순이 교수 삶과 예술 10-30 6392
84 [문화쉼터] 행운의 그림 10-30 8116
83 [문화쉼터] 서울에서 가볼만한 단풍 명소 10-28 5149
82 [문화쉼터] 10월30일까지래요 이번주에 삼각지 1번출구 거리전시회 다녀오세… (1) 10-27 5419
81 [문화쉼터] 사실을 넘어 진실을 표현한 초상화 - 부르주아를 대표하는 베르… 10-27 5350
80 [문화쉼터] 가장 영향력 있는 10대 화랑 10-26 5414
79 [문화쉼터] 인터넷예술가 '김치샐러드' 10-23 5020
78 [문화쉼터] 국내 / 국외 출판사 모음 (1) 10-19 7469
77 [문화쉼터] &quot;파주에 책의 향기… 북시티 페스티벌 내일부터&… 10-18 4933
76 [문화쉼터] 프랑스 일러스트레이터- - 장 자크 상페 (Jean-Jacque Sempe) … 10-18 10606
75 [문화쉼터] 아이들에겐 진짜같은 `책 속의 동물원` 10-17 4992
74 [문화쉼터] '얼굴마담' 판치는 출판계... 미래가 없다 10-15 5088
73 [문화쉼터] 명화의 패러디 작품들 10-12 6997
72 [문화쉼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삽화 모음 (1) 10-10 12189
71 [문화쉼터] (10,19~10,29) 책벌레를 위한 축제 ‘파주 북페스티벌’ 10-10 5421
70 [문화쉼터] 연필인물화인데요 잘그렸어요 (1) 10-09 5644
69 [문화쉼터] Kareem illiya 10-07 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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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문화쉼터] "홍성찬갤러리" 오픈 10-04 5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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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문화쉼터] 기적을 일으키는 초상화 04-22 5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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