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키즈 | 사업안내 | 광고안내 | 이용안내 
 
 
자동로그인
 
 

 


 
작성일 : 18-11-02 17:55
[알림광장] <새책> 『투명기계 ― 화이트헤드와 영화의 소멸』 출간! (김곡 지음)
조회 : 23  

 

 

투명기계

 

Transparent Machine

화이트헤드와 영화의 소멸

이 책은 영화의 밀림에서 길을 잃은 사람들을 위한 이정표다.
투명하다는 것, 그것은 단지 보이지 않는다는 의미가 아니다. 그것은 합생과 변환의 과정 이외엔 더 숨길 것도, 더 보여줄 것도 없다는 의미다. 예술영화든, 상업영화든, 공포영화든, SF영화든, 실험영화든, 신파영화든 상관없다. 모든 영화는 투명하다. 변신 이외에 다른 정체성이 없기 때문이다.

 

 

지은이  김곡  |  정가  45,000원  |  쪽수  840쪽
출판일  2018년 10월 26일  |  판형  신국판 무선 (152*225)
도서 상태  초판  |  출판사  도서출판 갈무리  |  총서명  Cupiditas, 카이로스총서 53
ISBN  978-89-6195-186-9 93680   |  CIP제어번호  CIP2018028527
도서분류  1. 영화 2. 철학 3. 미학 4. 예술 5. 정치

 

 

“단언할 수 있다. 이 책은 화염병처럼 쓰여졌다. 이 책을 쓴 김곡은, 아마도, 아마도 틀림없이, 집어던지는 심정으로 썼을 것이다. 그래서 영화에 관해 어떤 생각을 하고 있건 당신의 책상을 순식간에 불바다로 만들어버릴 것이다. … 영화는 세계를 다시 한 번 시작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까? 김곡은 망설이지 않고 맞받아칠 것이다. 물론이죠. 믿지 않는 당신을 향해서 이 책은 달려든다.” ― 정성일 (영화평론가)

 

 

『투명기계』 간략한 소개

 

영화가 또 하나의 철학일 수 있을까? 단지 철학적 해석의 대상이 아니라, 그 자체로 영사되고 감상되고 심지어 편집되는 빛의 철학일 수 있을까? 『투명기계』는 그 대답이다. 라이프니츠, 니체, 화이트헤드, 맑스 등을 가로지르며, 소비에트, 네오리얼리즘, 누벨바그, 뉴저먼 시네마 등 영화사의 굵직한 사조들을 아우른다. 장르영화(공포, SF)뿐 아니라 실험영화(애니메이션, 구조주의)도 다룬다. 한국영화도 놓치지 않았다. 유현목과 베르히만, 임권택과 타르코프스키의 비교뿐만 아니라, 한국 뉴웨이브와 신파에 대한 최초의 철학적 접근. 영화의 세기에 영화의 홍수 속에서 표류하던 사람들이 애타게 찾고 있던 책이 드디어 출판되었다. 이제부터 이 책을 읽지 않고 영화에 대해 논하는 것은 불가능할 것이다.

 

 

『투명기계』 상세한 소개

 

이 책은 아주 구체적인 경험으로부터 시작한다. ‘영화를 본다’는 결코 추상적이지 않고, 구체적일뿐더러 어제도 오늘도 또 내일도 체험하는 상황이다. 스크린 앞에 앉아보라. 막이 오르고, 이미지가 투사되면, 내 온몸과 정신이 그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듯, 내 신체와 내가 속한 세계가 잠시 잊히는 것과 같이, 나의 시간은 소멸되어 영화의 시간 속으로 그야말로 ‘빨려들어 간다.’ 혹은 ‘흡수된다.’ 이 ‘빨려들어 간다’는 사태를 지시하기 위해 우리는 ‘분위기’라는 아주 좋은 단어를 이미 가지고 있다. 분위기는 스크린에 풍경을 실질적으로 펼쳐냄으로써, 다른 예술장르(문학, 연극, TV … )와는 차별화되어, 영화만이 가지는, 진정 영화적인 요소다. 이 책은 바로 저 사태로부터 영화사를 다시 한번 읽어내려는 시도다.

영화가 또 하나의 철학일 수 있을까?

이 책은 ‘영화가 또 하나의 철학일 수 있을까?’라는 질문으로부터 시작되었다. ‘단지 철학적 대상이 아닌, 그 자체로 영사되고 감상되고 심지어 우리 머릿속에서, 혹은 우리의 몸과 함께 편집되는 빛의 철학일 수 있을까?’라는 질문.

저 질문에 답해왔던 책들이 없던 것은 아니다. 하지만 저 질문에 좀 더 엄격하게 답해보려 한다면, 영화의 철학은 매우 비본질주의적 철학이어야 할 것은 분명해 보인다. 왜냐하면 영화에서는 시간마저 편집되며, (그것이 샷이든, 몽타주든) 순수한 관계만으로 직조되는 예술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 때문에 ‘시간은 지속이다’라는 익숙한 정식을 버리고(왜냐하면 그것은 아직 시간을 실체로 남겨놓고 있기 때문이다), ‘시간은 소멸이다’라는 정식으로부터 영화를 다시 읽고자 한다. 그것이 바로 이 책이 화이트헤드의 철학에 호소하는 이유다. 화이트헤드의 철학이야말로 세계에 어떤 실체도 남기지 않으려는, 순수한 관계의 철학, 비본질주의 철학이기 때문이다.

화이트헤드의 시간론 : 시간은 소멸이다.

‘시간은 소멸이다’라는 화이트헤드의 시간론은 다른 어떤 시간론보다도 영화의 시간성을 가장 잘 해명한다. 영화의 몸통이라 할 수 있는 필름스트립이 바로 ‘시간=소멸’의 메커니즘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표면과 표면이 부딪혀서 운동을 창발해내는 메커니즘으로서, 최소한 근대 이후엔 원자론이란 이유만으로 탄압당해 온 시간의 구도다.

이 책은 그것을 영화에서 다시 찾으려 한다. 그러니까, 이 책은 영화를 하나의 원자론으로 다시 읽으려는 책이기도 하다. 단, 원자론의 정수가 ‘시간=소멸’과 동의적인 ‘원자들에는 마지막 원자가 없다’라는 비본질주의적 정식이라는 한에서 말이다.

최소한 베르그송의 사상이 유행하기 시작한 이후, 우리는 이제껏 영화의 시간을 지속으로 사유해 왔다. 이 사유습관에 비추어 보면 영화의 몸통이 필름스트립이란 이유만으로 영화사를 원자론적으로 재해석한다는 것은 매우 어색한 일이며, 심지어 불쾌한 일일 수도 있다. 하지만 인식이 사실보다 앞설 순 없다. 따라서 우리는 우리가 그동안 열광했고 또 투쟁했던 수많은 영화들이 얼마나 원자론적이었나, 우리가 느꼈던 그 흥분과 비애는 또 얼마나 ‘시간=소멸’이라는 정식에 입각해 있었나를 분석해 보려고 한다.

영화사를 수놓았던 표현들에 이름을 붙인다

이 책은 영화사를 수놓았던 수많은 표면들에 이름을 하나씩 붙여보고자 한다. 또 가능하다면, 그 유형들을 분류하여 시간의 상이한 회로들을 분류해보고, 또 그 각각 안에서 유사하거나 대립하는 작가들을 다시 분류해 보고자 한다. 이 분류법이 또 다시 어색할 순 있겠다. 하지만 그것은 우리가 흔히 말하는 시간의 네 가지 회로다(과거, 현재, 미래, 영원). 우리는 영화의 시간을 네 가지 회로들(폐쇄, 스트로크, 병렬, 변신)로 나누었고, 영화사를 각각의 회로에 대응하는 사조나 장르로 분류하고, 또 그 안에서 세부분류될 수 있는 작가나 작가군으로 재차 분류하였다. 각각의 회로는 특유의 표면양태(각각 퇴행, 모방, 평행, 변신)를 가질 뿐만 아니라 끊임없이 변주되는 일반적 문법(각각 풋티징, 플릭커, 프린팅, 이멀전) 또한 가진다. 반대로 각 영화는 각자만의 존재론적 회로와 그 고유한 기법들로 각기 상이한 시간의 실현에 참여하고 있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은 평론집이 아니라, 유형학 혹은 계통학에 가깝다. 단 그것은 원자론적 유형학이다.

변신은 모든 영화의 공통패턴이며, 영화철학은 연극철학으로 귀결된다

아마도 이 네 가지 회로가 공통적으로 지시하는 구체적 사태는 아마도 ‘시간=지속’보다는 ‘시간=소멸’로서 더 잘 해명되는 ‘변신’이라는 사태일 것이다. 변신은 모든 영화의 공통패턴으로서, 비록 그것이 기억, 위장, 전이, 변형 등 상이한 양태로 나타날 손 치더라도, 어떤 영화의 어떤 회로도 직조하는 영화의 가장 근본적인 핵심속성이다. 비록 4부에서 본격적으로 다루게 되겠으나, 변신은 우리가 고전 몽타주에서도 그 흔적과 징후를 찾을 수 있으며, 또 그것이 어떻게 고전몽타주에서 현대몽타주로, 그리고 네 가지 회로들을 횡단하는지를 관찰할 수 있을 것이다.

변신이라는 테마가 이르는 영화적 결론은, 불행히도 영화적이라기보다는 연극적이라는 게 이 책의 또 다른 결론 중 하나다. 왜냐하면 변신은 배역과 무대를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영화철학이 끝내 연극철학으로 귀결된다는 사실이 또 다시 어색하고 불쾌할 수도 있겠다. 하지만 이 역시 우리가 스크린이 상상과 실재, 이미지와 세계, 배우와 관객, 결국 순간과 지속을 나누는 차단막이라는 본질주의적 구도에 익숙하기 때문이지, 결코 영화의 본성이 연극적이지 않아서가 아니다. 반대로 영화는 연극적일 때, 그의 시간을 가장 잘 소멸시킨다. 그때 가장 잘 변신하기 때문이다. 이 변신을 지시하기 위해 우리가 택한 단어가, 화이트헤드가 자신의 가능태 개념을 설명하기 위해 썼던 그, “투명”이란 개념이다.

모든 영화는 투명하다

모든 원자가 투명한 것처럼, 모든 영화는 투명하다. 변신을 너무 잘하기 때문이다. 투명하다는 것, 그것은 단지 보이지 않는다는 의미가 아니다. 그것은 합생과 변환의 과정 이외엔 더 숨길 것도, 더 보여줄 것도 없다는 의미다. 변신 이외에 다른 정체성이 없다는 의미다. 이런 의미로라면, 심지어 우리가 으레 경멸조로 말하는 신파영화마저 투명하다.

편집되고 미장센 되는 과정으로서의 시간의 회로 안에서, 그것이 펼쳐내는 투명성 안에서 잘난 영화와 못난 영화의 구분 따위는 없다. 소위 예술영화뿐만 아니라, 상업영화와 실험영화도 최대한 포괄하려고 노력했다. 또한 어떤 측면에서도 서구영화들에 결코 뒤지지 않을, 동양의 영화들도 최대한 포괄하려고 했다(특히 한국 : 유현목, 김수용, 김기영, 임권택, 이원세, 이유섭, 박윤교, 변장호, 심우섭, 남기남, 하길종, 이장호, 배창호, 장길수, 이명세, 정지영 … ).

큰 틀에서 이 책은 리얼리즘에 반대하고, 연극학에 동의한다. 또한 모더니즘 비평에 반대하고 무속학에 동의한다. 후자 쪽이 네 가지 회로의 공통목표인 ‘변신’을 더 잘 해명하기 때문이다. 고로 이 책의 부대목표는 영화와 함께 화이트헤드 철학이 얼마나 현대 퍼포먼스 인류학에 가까웠나를 보여주는 것이다.

 

 

저자 인터뷰

 

Q. ‘투명기계’라는 제목이 강렬하고 인상적인데 그것의 의미에 대해 독자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기계’란 말은 이제 익숙합니다. 생명과 비생명의 경계를 가로지르거나, 그 둘 모두를 아우르는 개념입니다. 문제는 ‘투명’일 것입니다. 이 책에서 투명이란 말은 단지 안 보인다는 그런 통례적 용법으로 쓰이고 있지 않습니다. 이 책에서 투명은, 항구적 변신을 지칭하는 개념으로서, 변함이라는 사태 이외엔 어떤 다른 정체성을 지니지 않음을 의미합니다. (화이트헤드는 이 개념을 가능태의 실현방식에 관련해서 사용했는데요, 이 책에선 그것을 가능태의 한 속성처럼 업그레이드해서 쓰고 있습니다.) 영화는 너무 투명합니다. 변신을 너무 잘하기 때문이죠. 영화는 투명기계입니다.

Q. 책이 목차만 훑어보아도 대작이라는 느낌을 줍니다. 영화세계에 관해 거의 전면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이 작품을 쓰게 된 동기가 무엇인가요?

영화가 단지 철학적 대상이 아닌, 또 하나의 철학일 수 있을까? 라는 질문에 많은 저자들과 책들이 대답해 온 건 사실입니다. 허나 대부분이 ‘시간=지속’이라는 구도 속에서 그런 생각들을 전개하였습니다. 이 책은 반대로 ‘시간=소멸’이라는 구도로부터 시작하고자 합니다. 그러한 시간관이 변신이라는 사태를 더 잘 해명하기 때문입니다. 변신은 이전의 정체성을 소멸시키지 않으면 일어나지 않는, 매우 운명적인 사태입니다. 영화는 그걸 너무 잘합니다.

Q. 영화를 투명기계로 사유하는 이 책을 접하거나 읽는 독자가 쉽게 떠올릴 수 있는 책은 들뢰즈의 『시네마』일 것 같습니다. 들뢰즈의 『시네마』는 각 장마다 베르그송을 전유하고 응용하면서 스크린을 불투명한 것으로, 우주의 빛이 투과하지 못하는 불투명한 막으로 사유하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저자께서는 이 책에서 화이트헤드를 주요한 준거로 삼는데 그 이유가 무엇이며 들뢰즈 『시네마』와의 차이는 무엇인지요? 

영화의 시간은 지속되기 전에 편집되기 때문입니다. 변신하기 위해섭니다. 그런 점에서 영화는 베르그송적이기 전에 화이트헤드적입니다. 영화의 몸통을 이루는 필름스트립은 정확히 그 구조로 짜여 있습니다. 여러 장의 스냅사진들이 운동을 창발하는 형식으로. 영화의 본성이 지속이고 그 고유함이 베르그송적이라고 말하려면, 영화의 이 물질적 조건을 사상한 뒤 출발해야 합니다. 이 책은 그러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반대로 모든 것을 그로부터 시작하려고 합니다. 불쾌한 유물론의 혐의를 뒤집어쓰더라도.

분명 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나진 않습니다. 하지만, 굴뚝의 구조에 따라 연기의 색깔이 달라지지, 결코 그 역이 아닙니다.

Q. 국내외에서 출간된 다른 영화 서적들과 비교할 때 이 책 『투명기계』가 갖는 차별점, 이 책의 특이성과 고유함도 설명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글쎄요. 이 책이 지시하고자 하는 영화의 본성, 투명성에 거의 예외가 없음을 보여주고자 했습니다. 그리고 그 예외 없음은 단지 경우의 수가 많다는 것이 아닌, 우리가 단지 실용적이거나 때로는 권력적인 목적을 위해서 작위적으로 나누어놓은 범주들(리얼리즘/판타스틱, 예술영화/상업영화, 극영화/실험영화 … )의 경계선을 무력화시킴을 의미합니다.

이 책이 소비에트 영화, 독일 표현주의부터, 미국건국영화들(서부극, 느와르 … )과 현대 할리우드 영화들(SF, 공포, 액션 … ), 반대로 종교적이거나 금욕적인 예술영화로부터 도발적이고 혁명적인 실험영화까지 모두를, 같은 식으로 서양영화뿐만 동양영화까지 아우르려고 한다면, 그것은 단지 모든 영화가 평등한 투명기계임을 보여주기 위함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관점에서만이 우리 스스로 영화에 대해서 양산해내는 편견과 경멸, 먹물 먹고 맴맴 하는 자의식 엘리트주의에 저항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우리가 경멸조로 말하곤 하는 신파영화조차, 그것이 영화로서는, 르느와르와 타르코프스키의 영화만큼 똑같이 투명하다고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영화의 투명성, 이 앞에서 예술영화와 상업영화, 극영화와 실험영화, 리얼리즘영화와 장르영화의 구분 따위는 없습니다. 그건 영화가 불투명하다고 쉽게 가정해버리는 이들의 머릿속에서나 가능한 사태입니다.

이 책은 이론적으로 접근하는 책들이 범하기 쉬운 오류들은 무조건 피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서양영화에 너무 매몰되지도 않고, 그렇다고 섣불리 오리엔탈리즘으로 도망치지 않으려 분투했습니다. 실제로 영화는 그 둘 중 어느 것으로도 작동되지 않으며, 단지 우리의 펜촉과 뇌세포, 그리고 입버릇이 그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강요할 뿐입니다.

또 하나, 영화의 본성이 우리가 통상적으로 생각해오던 영화적이란 개념과는 너무나 다름을, 심지어 그것은 연극적임을 강조하려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연극학의 도움은 필수적이었고, 특히 통일성을 피하면서도 이야기를 직조하는 현대적 몽타주의 경향에 주석을 위해선 동양연극학, 특히 한국민속극의 참조가 불가피했습니다. 일례로, 다시 오리엔탈리즘에 회귀하는 일 없이도 펠리니의 영화가 어찌 마당극적이라 말할 수 없을지요?

또 하나, 영화의 가장 기본적 본성 중 하나인 변신을 설명하기 위해 인류학과 무속학의 도움도 받았습니다. 빙의는 단지 귀신영화에서나 일어나는 일에 그치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영화엔 빙의가 있으며, 반대로 빙의가 없는 영화는 없습니다. (어떤 영화도 선험적인 공포영화라는 테제는 바로 이 빙의 개념으로부터 시작되어야 할 것입니다.) 같은 까닭으로 빙의는 우리가 극장에서 영화를 볼 때 가장 먼저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또 하나, 예술영화와 상업영화, 극영화와 실험영화, 리얼리즘영화와 장르영화의 선재적 구분들에 저항하려고 했습니다. 그러한 범주들은 우리의 머릿속에나, 혹은 권력으로 점철된 지식의 강단에서나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투명성으로서의 영화는 어떤 장르, 어떤 형식, 어떤 스타일, 어떤 예산규모를 편애하지 않습니다. 그것의 역사는 어떤 조건이 주어져도 아름답게 생존해내는 생물의 진화과정과 같습니다.

 

 

영화평론가 정성일의 추천사

 

단언할 수 있다. 이 책은 화염병처럼 쓰여졌다. 이 책을 쓴 김곡은, 아마도, 아마도 틀림없이, 집어던지는 심정으로 썼을 것이다. 그래서 영화에 관해 어떤 생각을 하고 있건 당신의 책상을 순식간에 불바다로 만들어버릴 것이다. 영화에 바쳤던 자신의 청춘에 대한 가책과 원한, 분노로 가득한 행간들. 그런 다음 김곡은 한 치의 의심도 없이 승리를 향해 밀고 나아가기 시작한다. 어떤 승리? 이 책의 마지막 문장. “다시 한 번, Da Capo!” 영화는 세계를 다시 한 번 시작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까? 김곡은 망설이지 않고 맞받아칠 것이다. 물론이죠. 믿지 않는 당신을 향해서 이 책은 달려든다. 얼핏 보면 지식의 도구상자처럼 보이지만 속으면 안 된다. 누구보다도 화이트헤드. 영화라는 ‘과정’, 세계라는 ‘실재’. 그 둘 사이를 오가는 ‘느낌’의 명제들. 아니, 차라리 선언들. 김곡은 자유자재로 수많은 영화 장면들을 ‘등위적 분할’ 하고 난 다음 스크린이라는 ‘평탄한 장소’ 위에서 흥미진진하게 ‘연장적 결합’을 한다. 그러면 거기서 달려드는 수많은 영화제목들이, 정말 많은 이름들이, 끝도 없이 등장하는 개념들이, 영화에 관한 거의 모든 용어들이, 마치 드릴처럼 당신의 뇌를 뚫고 들어가기 시작할 것이다. 맙소사! 그러니 이 책을 붙잡기 전에 주의하기 바란다. 행여 여기서 어떤 지식도 훔쳐갈 생각을 하지 마라. 김곡은 이 책을 당신에게 집어던지기 전에 웅변하는 것만 같다. 나는 이제 동굴을 떠납니다. 미래를 밝히는 화염병, 그림자와의 격투. 부디 이 책을 한밤중에 읽지 마시길. 당신은 퇴각로를 찾지 못할 것이다. “우리는 훌륭한 적이라는 친구를 곁에 두어야 한다” 니체의 그 유명한 말. 이 책은 그 말을 훔칠 자격이 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지은이 소개

 

김곡 (Kim Gok)

본업은 영화감독이다. 공동작업자 김선과 함께 ‘곡사’라는 이름으로도 활동한다. <자본당 선언>, <고갈>, <방독피> 등으로 베니스 영화제, 베를린 영화제, 밴쿠버 영화제, 부산 영화제, 모스크바 영화제, 로테르담 영화제, 서울독립영화제에 초청된 바 있으며, 상업영화로는 <화이트>, <앰뷸런스>, <기계령>(<무서운 이야기> 시리즈) 같은 공포영화들을 연출하였다. 2006년 국가인권위원회 인권영화 프로젝트에 참가하였으며, 제한상영가 등급을 받은 <자가당착>(2010)으로 영상물등급심의위원회와 소송 투쟁하기도 했다. 현재 독립영화와 상업영화를 포함한 다수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전공은 철학이다.

 

 

책 속에서 : 『투명기계』와 영화의 투명성

 

실상 영화는 단지 우리 눈앞에서만 일어나는 사태가 아니다. 그건 우리 눈 뒤에서도, 뇌 안에서도 일어나는 일이며, 엄밀히 말해선 스크린에 견주어도 하나도 꿀릴 것 없는 우리의 망막, 피부, 필름과 나 사이의 그 간극, 보이지 않지만 너무나 충만한 표면에서 일어나는 일이다. 내부와 외부 어디에도 독점적으로 속하지 않음으로써 그 둘을 접붙이는 그들의 공통경계로서의 표면에서.

― 들어가기, 6쪽

 

반대로 베르그송은 영화를 혐오했다. 원자론을 혐오했기 때문이다. 그에게 개념에 있어서건 이미지에 있어서건 “영화적 환영”을 준다는 점에서 원자론과 영화는 그렇게 한통속처럼 보였다. 반면 “지속”은 원자화될 수 없는 것이었다.

― 1부 1장 소멸의 원자론 : 화이트헤드, 베르그송, 필름, 27쪽

 

브루스 엘더는 에이젠슈테인 체계에서 러시아 상징주의, 중세 신비주의, 심지어 오컬티즘의 흔적까지 찾아서 보여준 적이 있다. 하지만 이는 에이젠슈테인이 과학을 포기하고 신비주의자가 되었음을 의미하기보다는, 외려 그가 가장 유물론적 수준으로부터 가장 우주론적 수준으로까지 연역과 종합의 논리를 창출해냈음을 의미할 터다. 다른 소비에트 작가들과 견주어봤을 때 에이젠슈테인의 독창성은 여기에 있다.

― 1부 3장 표면의 초기 형태들, 67쪽

 

신화는 바보들의 놀잇감이다. 그것은 사소한 승패에 열중할 때의 흥겨움, 편을 나누고 역할을 교대하는 도취감, 내기해 놓고 기다릴 때의 설렘으로만 존재하는 대상이다. 하길종은 완벽한 장면을 보여준다. 신문팔이 소년이 거스름돈을 고스란히 가지고 돌아오는지 내기 걸어보는 믿음 놀이가 그것이다(<바보들의 … >). 이밖에도 달리기 놀이(<병태와 영자>), 이장호의 보쌈놀이(<바보선언>)가 있을 수 있고, 배창호의 시간멈추기 놀이(<고래사냥 2>)가 있을 수 있다.

― 1부 8장 역사의 신화, 179쪽

 

다큐멘터리 영화야말로 모방의 장르에 속한다. 그것은 세상을 더욱 엄격하게 모방하기 때문이다. 베르토프가 한편으로는 소비에트의 거시적 몽타주와 거리를 두었다면 그가 다큐멘터리 전통에 속하기 때문이며, 다른 한편으로 이후의 다큐멘터리 작가들과 이론가들이 그에게 이끌렸다면 그가 매우 엄밀한 개념을 통해서 다큐멘터리의 존재론을 정의하고 또 실천해 보였기 때문이다.

― 2부 3장 다큐멘터리, 242쪽

 

히치콕은 뉴턴적인 관점을 가지고 있었다. 신과 사물 사이에 편재하는 절대공간(vacuum)처럼, 관객은 연출자와 등장인물 사이에서 “신의 감각중추”(sensorium Dei)가 되므로 그는 물리적 용량이 더 허용되는 만큼 도덕적 책무를 더 져야 하는 셈이다.

― 2부 6장 화이트헤드의 두 번째 모험 : 프레이밍 이론, 305쪽

 

갱스터 영화보다 2틈 위상의 특성을 잘 보여주는 장르는 없다. 갱스터는 쌍곡선(과장hyperbole)의 인간이기 때문이다(권세 확장, 부의 축적, 힘의 과시 등). 그 불법성은 도시와의 계약을 문제로 삼을 뿐 여기엔 아직 그 평면의 반전이 포함되어 있진 않다. 반전은 그 과장된 행동선들이 꺾이고 또 함입해서 주체 자신을 향할 때 일어난다. 갱스터 장르의 2틈은 ‘배신’이다.

― 3부 2장 내러티브의 비유클리드적 변형, 385쪽

 

모든 것은 와 함께 달라졌다. 스필버그는 더 이상 외부에 낯설게 남아있지 않고, 인간과 친구가 되고 소통하는 외계인을 보여준다. 또한 외계인은 초대되거나 이미 여기에 와있고(<미지와의 조우>), 인간의 연인이자 친구이다(카펜터 <스타맨>, 로빈스 <8 번가의 기적>). 테크놀로지 역시 더 이상 인간을 위협하는 외부가 아니라 온전히 인간 공동체의 역사를 이루며(트럼벌 <사일런트 러닝>, 와이즈 <스타 트렉>), 미래 역시 낯선 시대가 아니라 친숙한 것들의 잡종짬뽕이다(리들리 스콧 <블레이드 러너>).

― 3부 3장 미래의 내러티브, 461쪽

 

자유간접화법은 신학적인 동시에 정치적 문제다. 모든 말들을 신의 간접화법으로 전락시키는 로고스의 체계는 교회뿐만 아니라 가부장제와 파시즘에 들어앉아 모든 궁핍을 정신 탓으로 돌리며 정작 그 자신은 육체를 좀먹고 있기 때문이다. 파졸리니가 ‘미메시스’를 말한다면 이를 비판하기 위해서다.

― 4부 2장 영원과 육체, 567쪽

 

공포영화를 정의하는 단 하나의 술어, 그것은 전염(contagion)이다. 원한, 살의, 광기, 트라우마, 무엇보다도 그 고통이 전염된다. 물론 전염을 항상 물질적인 것이라 볼 수 없다. 그러나 전염이 정신적인 양상을 띨 때조차 공포영화의 전염은 육체적이다. 전염은 이물異物 과의 접촉이기 때문이다.

― 4부 3장 공포영화, 595쪽

 

김기영이 결국 보여주려고 하는 것은, 맑스주의의 용어법 그대로 소멸충동과 불멸충동의 공존이라는 “모순적 법칙”과 그 “내적 모순들의 전개”다. 하녀들은 독점자본주의 그 자체다. 그리고 축적이 한계에 다다라 과농축된 불멸소의 무게 자체가 장애물이 될 때, 하녀는 마지막 소멸을 결단해서 불멸을 보존해야 한다.

― 4부 5장 김기영, 667쪽

 

영화에서 데모스의 이상적인 형태는 투명기계다. 샤먼기계 혹은 리미노이드 기계. 친구와 적들 사이에서 그의 평판은 변신 이외에 다른 현존방식을 모르는 변신바보다. 그는 개헌밖에는 자신의 재현법을 모르는 입법바보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것이 다시 ‘절차의 투명성’과 같은 형식적 민주주의의 가치를 의미하진 않는다. 이때 투명성은 지식과 행정의 투명성이 아니라 권력과 변전의 투명성이기 때문이다.

― 4부 9장 결론, 776쪽

 

 

함께 보면 좋은 갈무리 도서

 

『영화와 공간 ― 동시대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의 미학적 실천』(이승민 지음, 갈무리, 2017)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의 어제와 오늘을 ‘공간’을 키워드로 하여 비평하고 재편성하였다. 이 책은 ‘왜 공간이 부상하기 시작했을까?’에 대한 거시적 물음에서부터 ‘재개발 투쟁과 은폐된 역사를 파헤치는 비판 정신에서 출발한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에서 공간은 지금 어떤 기능을 하고 있을까?’라는 로컬적 질문까지 아우르면서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의 역사를 공간으로 재편성하는 동시에 2010년 이후 부상한 영화의 공간(들)을 정리해서 공간의 의미를 펼치며 다양한 함의를 부여한다.

 

『천만 관객의 영화 천만 표의 정치』(정병기 지음, 갈무리, 2016)

대선에서 경쟁력 있는 제3후보가 적어도 한 명이라도 출마한다면, 1,000만이라는 숫자는 유효 투표의 약 3분의 1에 해당해 당선 확정에 근사한 수치다. 2005년 이후 천만 관객을 넘은 한국 영화들은 권력과 관련되는 내용을 다루었거나 그렇지 않을 경우에도 사회 부조리와 관련된 이슈들을 주로 다루었다. 1,000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영화는 한국 사회의 정치 문화를 반영하는 대표적인 문화적 사건임에 틀림없다.

 

『들뢰즈의 씨네마톨로지』(조성훈 지음, 갈무리, 2012)

씨네마톨로지란 영화(cinema)와 증후학(symptomatology)의 합성어로 들뢰즈가 <시네마> 1권, 2권에서 제시한 이미지 분류학을 말한다. 이미지를 질적 차이에 따라 어떻게 분류할 수 있을까? 그러한 분류학은 우리 삶에 어떤 함의를 가질까? 이것이 이 책의 문제의식이다.

 

 

▶ 갈무리 도서를 구입하시려면?
인터넷 서점> 알라딘 교보문고 YES24 인터파크 반디앤루니스 영풍문고
전국대형 서점>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북스리브로
서울지역 서점> 고려대구내서점 그날이오면 풀무질 더북소사이어티 레드북스 산책자
지방 서점> [광주] 책과생활 [부산] 부산도서 영광도서 [부천] 경인문고

 

▶ 메일링 신청 >> http://bit.ly/17Vi6Wi

 

▶ 웹홍보물 거부 >> https://goo.gl/J7erKD

 

▶ 홍보하면 좋을 사이트를 추천해주세요! >> https://goo.gl/Ce35gV

 

태그 : 투명기계, 김곡, 영화, 정성일, 라이프니츠, 니체, 화이트헤드, 맑스, 베르그송, 필름, 다큐멘터리, 프레임, 샷, 몽타주, 공포, SF, 실험영화, 애니메이션, 구조주의, 소비에트, 네오리얼리즘, 리얼리즘, 모더니즘, 이장호, 배창호, 장길수, 이명세, 정지영, 누벨바그, 뉴저먼 시네마, 철학, 자본당 선언, 고갈, 방독피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공지 [공지] 동화작가 지망생에게 드리는 말씀 (154) 02-07 93714
공지 [공모안내] 우리나라의 동화공모전 (55) 12-26 111579
3000 [구인구직] [KBS서로서로] 삽화를 그려주실 작가님을 찾습니다~ 11-08 21
2999 [알림광장] [전시체험프로젝트] 예비미술인을 위한 전시 프로젝트 : 아티스… 11-08 14
2998 [알림광장] <새책> 『투명기계 ― 화이트헤드와 영화의 소멸』 출간! … 11-02 24
2997 [사고팔고] 원데이클래스 가능한 홍대 이쁜 작업실 11-01 17
2996 [알림광장] 10/24 개강! 삶을 돌보는 사유의 기술 : 서양 고-중세철학 (강의… 10-23 27
2995 [알림광장] <새책> 『네트워크 사회와 협력 경제를 위한 미래 시나리… 10-08 71
2994 [알림광장] 다중지성의 정원이 10월 4일 개강합니다! 09-10 113
2993 [사고팔고] 원데이클래스 가능한 홍대 이쁜 작업실 09-05 115
2992 [알림광장] [동서양 미술체험+인체드로잉] 동서양 미술체험 : 유화부터 한국… 08-27 188
2991 [알림광장] <새책> 『피와 불의 문자들』 출간! (조지 카펜치스 지음,… 08-23 123
2990 [알림광장] [전시체험프로젝트] 예비작가와 미술인을 위한 전시 프로젝트 :… 08-20 207
2989 [알림광장] 초대! 우리 시대의 정동정치 : 브라이언 마수미의 『정동정치』 … 08-16 112
2988 [사고팔고] 원데이클래스 가능한 홍대 이쁜 작업실 08-06 128
2987 [알림광장] <새책>『정동정치』 출간! (브라이언 마수미 지음, 조성훈… 07-12 177
2986 [알림광장] 그림책상상 그림책학교 기획과정모집 07-12 228
2985 [알림광장] [한국화배우자] 초보자를 위한 한국화재료부터 현대적 한국화창… 07-12 138
2984 [알림광장] [여름방학 미술패키지] 왕초보자를 위한 재미있는 미술여행(유화… 06-29 197
2983 [알림광장] 다중지성의 정원이 7월 2일 개강합니다! 06-12 315
2982 [사고팔고] 원데이클래스 가능한 홍대 이쁜 작업실 06-12 286
2981 [알림광장] 원데이클래스 가능한 홍대 이쁜 작업실 05-23 429
2980 [출판소식] <새책> 『정치 실험』( 마우리치오 랏자라또 지음, 주형일… 05-10 420
2979 [알림광장] 초대! 『노예선』 저자화상강연 "노예선 : 테러와 저항" (서울-… 04-19 443
2978 [사고팔고] 원데이클래스 가능한 홍대 이쁜 작업실 02-26 859
2977 [알림광장] 여행이 작업이고 작업 여행이다 <여행그림책> 작가 모집 02-20 801
2976 [알림광장] 이준구의 '드로잉 스쿨' 02-19 790
2975 [알림광장] 베이직드로잉 - 4B연필로 쉽게 배우는 연필소묘 02-19 830
2974 [알림광장] 자유로운 표현을 위한 창작드로잉 02-19 779
2973 [알림광장] 비주얼텔링 - 생각을 스케치하다 02-19 809
2972 [문화쉼터] [새책] 윌리엄 제임스의 『근본적 경험론에 관한 시론』(정유경 … 02-06 824
2971 [문화쉼터] 초대합니다! 소설의 윤리와 변신 가능한 인간의 길 : 『문학의 … 01-13 1057
2970 [알림광장] 원데이클래스가 가능한 홍대 이쁜 작업실 01-12 1082
2969 [문화쉼터] 1월 6일 개강! 공간 침입자로 시작하는 하얀 겨울의 인문여행~^^ 01-03 1166
2968 [알림광장] 원데이 클래스 가능한 홍대 이쁜 작업실 10-28 1684
2967 [알림광장] [테마 미술패키지] 기초패키지 색채 인물화 자유선택-10/25 10-19 1574
2966 [알림광장] 니체와 스피노자 / 서양철학사 / 10월 19일 목요일 개강! 10-17 1672
2965 [출판소식] [새책] 『영화와 공간 ― 동시대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의 미학적… 10-17 1580
2964 [알림광장] 러블리 컬러링 - 색에 미치다 10-17 1655
2963 [알림광장] 자유로운 표현을 위한 창작드로잉 10-17 1697
2962 [알림광장] 한겨레 드로잉 스쿨 오픈!! 10-17 1657
2961 [알림광장] [신림역] 공동 사무실, 작업실 책상 자리 & 컴퓨터자리 (월11만… 10-14 1728
2960 [알림광장] 시몽동, 르페브르, 라깡, 니체, 스피노자 : 다중지성의 정원 철… 10-03 1682
2959 [알림광장] 10/10 개강! 오르세 미술관(백상현), 서양철학사(김동규), 지성… 10-01 1703
2958 [문화쉼터] 다중지성의 정원이 10월 10일 개강합니다! 09-22 1500
2957 [사고팔고] 원데이클래스 가능한 홍대 이쁜 작업실(with cafe) 08-28 1616
2956 [사고팔고] 까페가 있는 홍대 이쁜 쉐어작업실 08-14 1594
2955 [공모안내] 2017 상상만발 창작 그림책 공모전, 총 상금 2,500만원! 08-02 1662
2954 [웃음나라] 세뱃돈의 진화 (1) 02-20 4105
2953 [그림자랑] 열심히 도전하고 있어요^^ (4) 02-20 3805
2952 [정보공유] 21년 경력의 오퍼레이터 드럼스캔전문업체입니다 02-07 3596
2951 [하루일기] 그동안의 그림일기^^ (2) 01-30 3556
2950 [그림자랑] 살구나무아래 익어가는 가을 (3) 01-27 7672
2949 [출판소식] 최근에 출판된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입니다. (2) 01-25 4021
2948 [그림자랑] 동네전쟁 표지일러스트입니다^^ (2) 01-25 4057
2947 [그림자랑] 개똥이네 놀이터에 연재한 어린이동화입니다^^ (2) 01-25 4297
2946 [칭찬천국] 제가 존경하는 일러스트레이터 김옥 작가님 01-25 8937
2945 [칭찬천국] 제가 존경하는 무슨 작가님 작품입니다. (3) 01-25 4040
2944 [그림자랑] 예전에 작업했던 프리랜서 보고서입니다^^ (1) 01-25 3654
2943 [그림자랑] 최근에 작업한 숨은그림찾기입니다^^ (3) 01-25 9519
2942 [그림자랑] 사냥의 맹세 (1) 01-24 4182
2941 [가입인사] 반갑습니다. 어제가입했어요! 01-24 3351
2940 [하루일기] 따뜻한 핫초코와 딸기케익 (3) 01-16 6599
2939 [그림자랑] 봄이 오려나요^^ (1) 01-16 6031
2938 [웃음나라] 아유, 귀여워!!!! :-D (1) 01-16 3591
2937 [하루일기] 이건 '한재열'이란 분의 그림이에요, (7) 01-15 5211
2936 [하루일기] 제가 좋아하는 그림들 올려보아요! 일러스트는 아니지만,, :-) 01-15 6869
2935 [웃음나라] :-D 01-15 3315
2934 [그림자랑] 요런 그림도 :-) 01-14 3495
2933 [그림자랑] 가장 최근 그림 올려봐요, :-D (2) 01-14 4082
2932 [알림광장] 다중지성의 정원이 7월 3일 개강합니다! 06-29 1255
2931 [알림광장] 7/3 개강! 모차르트 호모 사피엔스(김진호), 영화(관)의 사회학… 06-29 1335
2930 [알림광장] 일러스트스토리 2017 후반기 수강생모집 06-18 1395
2929 [사고팔고] 영어 100배빠름~, 질병 쉽게치료~ 06-13 1393
2928 [알림광장] 미리 떠나는 여행 스케치 06-12 1331
2927 [알림광장] 비주얼텔링 - 생각을 스케치하다 06-12 1386
2926 [알림광장] B급 드로잉 - 못그려도 Go!! 06-12 1278
2925 [알림광장] 자유로운 표현을 위한 창작드로잉 06-12 1287
2924 [알림광장] 베이직드로잉 - 4B연필로 쉽게 배우는 연필소묘 06-12 1277
2923 [알림광장] 한겨레 드로잉 스쿨 오픈!! 06-12 1284
2922 [알림광장] 러블리 컬러링 - 색에 미치다. 06-12 1315
2921 [사고팔고] 프리마켓, 원데이클래스 가능한 홍대 이쁜 작업실 06-01 1276
2920 [알림광장] [신림 오픈스페이스 사무실 CGLAB] 책상자리 11만원, 컴퓨터자리… 05-10 1413
2919 [알림광장] 프리마켓, 원데이클래스 가능한 홍대 이쁜 작업실 04-30 1395
2918 [알림광장] [SEOULILLUST] 동화일러스트레이터 양성기관 모집중 04-20 1402
2917 [전시안내] 제5회 일러스트스토리 원화전 04-13 1428
2916 [알림광장] 원데이클래스 가능한 홍대 이쁜 작업실 03-23 1483
2915 [알림광장] [아트상품 워크숍] 그림작가와 예비미술인을 위한 <내가 만드… 03-21 1263
2914 [구인구직] ㈜씨씨 - 프리랜서 학습 삽화 일러스트레이터 모집 03-10 1622
2913 [전시안내] 일러스트스토리 제4회 펜으로떠나는 동화여행전 03-07 1436
2912 [알림광장] [신림 오픈스페이스 사무실 CGLAB] 책상자리 11만원, 컴퓨터자리… 03-02 1353
2911 [알림광장] [재료부터 배우는 Art특강] 장르별 작가연구와 표현기법+ 재료기… (1) 02-22 1447
2910 [알림광장] 동화작가/ 일러스트 예비작가를 위한 <프리스타일 전시와 아… 02-22 1393
2909 [사고팔고] 까페가 있는 홍대 이쁜 작업실 02-10 1370
2908 [알림광장] [ 국비지원 / 서울일러스트학원 ] 동화, 출판 일러스트 모집 (1) 01-24 1500
2907 [알림광장] [예술직업 체험프로젝트] step 전시 프로젝트 : 전공지원부터 학… 12-19 1311
2906 [알림광장] [신림 오픈스페이스 사무실 CGLAB] 책상자리 11만원, 컴퓨터자리… 12-14 1514
2905 [알림광장] 일러스트스토리 2017 전반기 수강생모집 12-13 1521
2904 [알림광장] [방학 미술패키지] 왕초보자를 위한 유화(Oil)| 알고쓰는 20가지… 12-03 1438
2903 [알림광장] [꼭두일러스트] 2017년 정규반 13기 신입생 모집 11-17 2094
2902 [알림광장] 행신동 하이마트사거리 취사가능한 사무실 있어요 11-12 1592
2901 [문화쉼터] [워크숍 참가자 모집] 4인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예술 직업 프로… 10-26 1514
2900 [알림광장] 아트마켓 워크숍] 내가 만들고 연출하는<나만의 아트상품과 1… 10-26 1478
2899 [알림광장] 베이직드로잉 - 4B연필로 쉽게 배우는 연필소묘 10-25 1546
2898 [알림광장] 자유로운 표현을 위한 창작드로잉 [한겨레교육문화센터] 10-25 1396
2897 [알림광장] 비주얼텔링 - 생각을 스케치하다 10-25 1437
2896 [알림광장] 한겨레 드로잉 스쿨 오픈! 10-25 1530
2895 [구인구직] 2016 <예쁜맘&고운맘 심성동화시리즈> 그림작가 공모 10-19 1576
2894 [공모안내] 2016 <예쁜맘&고운맘 심성동화시리즈> 그림작가 공모 10-19 1456
2893 [알림광장] 김경주 시인의 시 창작 입문반 및 합평반 교실 안내 (9월 22일 … 09-17 1549
2892 [알림광장] 김경주 시인, 극작가의 한 페이지 전방위 글 쓰기 교실 안내 (9… 09-17 1536
2891 [알림광장] [공동사무실] 일반자리 (15만원) 최신형컴퓨터자리 (16-19만원) … 09-13 1619
2890 [문화쉼터] [강연 초대] ‘천만 영화’로 우리 시대를 읽다 ― 『천만 관객… 09-12 1359
2889 [문화쉼터] [새책] 『천만 관객의 영화 천만 표의 정치 ― 영화로 본 재현과… 09-12 1385
2888 [알림광장] [상상마당 아카데미] 오감을 깨우는 컬러, 그리고 디자인 강좌! 09-07 1529
2887 [구인구직] 삽화 캐릭터 일러스트 홍보만화 전문 제작합니다. 09-05 1575
2886 [사고팔고] 까페가 있는 홍대 이쁜 작업실 08-25 1445
2885 [알림광장] [상상마당 아카데미] 느림의 미학, 레터프레스(letterpress) 강… 08-24 1582
2884 [사고팔고] 수원풀싸롱 준이상무 010-9988-8407 인계동풀싸롱 수원풀싸롱추… 08-24 1603
2883 [알림광장] [공동사무실] 일반자리 (15만원) 최신형컴퓨터자리 (16-19만원) … 08-19 1504
2882 [알림광장] [세미나 참가자모집] 스피노자의 철학, 정동의 힘, 여성혐오를 … 08-17 1573
2881 [알림광장] [초대합니다] 브라이언 마수미의 『가상과 사건』 서평회 (8/27 … 08-17 1453
2880 [알림광장] 아트앤유(ART&YOU) 일러스트 작가반 2기 수업설명회 08-12 1458
2879 [알림광장] [상상마당 인재육성과정] 볼로냐 그림책워크숍 08-04 1578
2878 [알림광장] [새책] 『가상과 사건 ― 활동주의 철학과 사건발생적 예술』(브… 08-01 1570
2877 [알림광장] [공동사무실] 일반자리 (15만원) 최신형컴퓨터자리 (16-19만원) … 07-27 1580
2876 [알림광장] [인물화 특강] 기초해부학부터 근육표현과 인물화작품까지(재료… 07-27 1607
2875 [알림광장] ***드럼스캔보다 선명한 그림원화촬영 국내최저가 5000원입니다.… 07-27 1579
2874 [알림광장] [미술패키지] 현대미술과 알고쓰는 20가지 재료기법 | 초보자를 … 07-26 1412
2873 [사고팔고] 쿠쿠 냉온정수기 렌탈 이벤트~ 월 19,900원, 조리수밸브 무료설… 07-23 1505
2872 [알림광장] [마감임박] 비주얼텔링 - 생각을 스케치하다 07-22 1404
2871 [알림광장] [마감임박] 베이직드로잉 - 4B연필로 쉽게 배우는 연필소묘 07-22 1428
2870 [알림광장] [마감임박] 자유로운 표현을 위한 창작드로잉 (-7월 23일) 07-22 1420
2869 [알림광장] [강연 초대] 예술로서의 삶과 그 너머 : 자기 자신과 타인을 위… 07-17 1507
2868 [알림광장] 7/21 개강! 에스페란토로 만나는 세상 (김인혜) / 20세기 프랑스… 07-17 1562
2867 [문화쉼터] [상상마당] 볼로냐 그림책 워크숍 모집 07-12 1504
2866 [알림광장] [상상마당 아카데미] [누구나 특강] DRAW MY BOOK 강좌를 소개합… 07-01 1606
2865 [구인구직] [작업실]홍대 공동작업실 멤버구함 (가격저렴) 06-28 1667
2864 [알림광장] 질병치료,영어공부에 좋은정보 06-25 1629
2863 [문화쉼터] 페미니즘과 모성 : 신자유주의 시대의 엄마의 사회학 (강사 로리… 06-25 1508
2862 [구인구직] 612 삽화입니다 - 유아 동화, 삽화, 교재 전문입니다^ 연락주세… 06-21 1884
2861 [알림광장] 이임찬 선생님의 노자(老子) 철학 강의 ― 노자, 사랑과 무위의 … 06-21 1421
2860 [알림광장] [7/1 개강] 예술노동과 감성혁명, 예술로서의 삶, 메를로-퐁티, … 06-17 1579
2859 [알림광장] [전시+마켓 워크숍] 기획부터 연출까지 <내가 만드는 나만의 … 06-17 1559
2858 [알림광장] [재료기법] 현대미술과 20가지 재료기법| 초보자를 위한 유화(Oi… 06-17 1478
2857 [문화쉼터] [세미나] 공연예술과 미디어아트: 키노드라마부터 타블로비반트… 06-13 1477
2856 [알림광장] [둘리도서관] 책짓는 '꽃청춘' 더미북제작 동아리원 … 06-12 1544
2855 [공모안내] 제 11회 자생 동·식물 세밀화 공모전 (1) 06-12 1812
2854 [공모안내] 2016 모두를 위한 성매매 방지 공모전 06-12 1643
2853 [사고팔고] 까페가 있는 홍대 이쁜 작업실 06-11 1655
2852 [알림광장] [7월1일 개강] 다중지성의 정원 2016년 3분학기가 7월 1일 개강… 06-09 1446
2851 [알림광장] ■ 2016 누드크로키 ■ 3분기 정규수강 접수중 (3개월-9만원) 06-04 1615
2850 [알림광장] [공동사무실] 일반자리 (15만원) 최신형컴퓨터자리 (16-19만원) … 06-03 1552
2849 [알림광장] 기초드로잉부터 비주얼텔링까지 페키지 강좌 [한겨레교육문화센… 06-02 1492
2848 [알림광장] 베이직드로잉 - 4B연필로 쉽게 배운는 연필소묘 06-02 1439
2847 [알림광장] 자유로운 표현을 위한 창작드로잉 06-02 1509
2846 [알림광장] 비주얼텔링 - 생각을 스케치하다 [한겨레교육문화센터] 06-02 1341
2845 새로운 글 제목 (0)라디오스타 젝스키스 편 06-02 1347
2844 [알림광장] [새책] 『크레디토크라시 ― 부채의 지배와 부채거부』(앤드루 … 05-29 1703
2843 [알림광장] [서평회 초대] 공포정치와 현대자본주의 ― 『대테러전쟁 주식회… 05-28 1621
2842 [알림광장] 미래 신직업군 <웹툰기획편집자> 1기 교육생 모집! 05-18 1783
2841 [전시안내] [KT&G 상상마당 아카데미] 동양화에 내 이야기 담아보기! 우리 … (1) 05-16 1809
2840 [알림광장] [상상마당 아카데미] 창작과 표현, 그 이후 : 저작권과 계약 강… 05-11 1660
2839 [공모안내] 남이섬국제그림책일러스트레이션공모전(~9월30일) (1) 05-11 1700
2838 [알림광장] 다중지성의 정원의 새로 시작하는 세미나에 참가하세요! 05-09 1634
2837 [알림광장] <우리만화연대> 2016년 미술해부학 2분기(5-6월) 접수안내 05-06 1648
2836 [알림광장] [상상마당 아카데미] 창작과 표현, 그 이후 : 저작권과 계약 강… 05-04 1613
2835 [알림광장] [상상마당 아카데미] 빛, 움직임, 소리의 디자인 - 미디어아트(M… 04-27 1721
2834 [알림광장] 새책! 『대테러전쟁 주식회사』(솔로몬 휴즈 지음, 김정연·이도… 04-21 1569
2833 [구인구직] ★★다양한 일러스트 작업합니다★★ 04-21 2474
2832 [알림광장] 일러스트레이터를 위한 기초드로잉 과정 [분당 한겨레교육문화센… 04-07 1549
2831 [구인구직] 운동 동작 일러스트 작업해주실 작가님 찾습니다. 04-01 1969
2830 [알림광장] [상상마당 아카데미] 시각예술아티스트를 위한 셀프매니지먼트 … 03-28 1588
2829 [알림광장] [워크숍] 내 그림 촬영하기 03-22 1667
2828 [알림광장] 새책! 『마이너리티 코뮌』(신지영 지음) ― 동아시아 이방인이 … 03-21 1719
2827 [알림광장] 4월6일 개강! 샹탈 아커만의 세계 (강의 신은실) 03-21 1733
2826 [사고팔고] 국내 1위 음식물처리기 싱크퓨어 무료체험 이벤트~ 03-20 1556
2825 [알림광장] [그림책 창작 강연] 느림보 일러스트레이터's 카페가 열립… (1) 03-18 1955
2824 [전시안내] 김예술 개인전 < 탐구생활 'Tam-gu-saeng-hwal'>… 03-17 1747
2823 [전시안내] 2016 제 6회 앤서니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2) 03-16 13053
2822 [문화쉼터] 4월4일 개강! 영화와 풍경의 변모(김성욱), 샹탈 아커만(신은실)… 03-16 1654
2821 [알림광장] [상상마당 아카데미] 느림의 미학, 레터프레스 강좌 03-16 1711
2820 [알림광장] [세미나] 가우디의 건축세계_ 밀라주택 / 건축가,번역가 이병기 … 03-14 1646
2819 [구인구직] 영어동화책, 교과서, 학습지 삽화 그릴 수 있습니다. 03-13 1982
2818 [개인강습] 성북구 화실 3_LINE에서 극사실주의, 취미미술 수강생 모집합니… 03-12 1817
2817 [알림광장] 다중지성의 정원 2016년 2분학기가 4월 4일 개강합니다~! 03-09 1681
2816 [알림광장] [상상마당아카데미] '어린이책 글쓰기 - 나의 어린시절 이… 03-09 1781
2815 [문화쉼터] [상상마당 아카데미] 다양한 강사들과 함께하는 아티스트 매니지… 03-08 1823
2814 [알림광장] 일러스트레이터를 위한 기초드로잉 과정 [분당 한겨레교육문화센… 03-04 1560
2813 [전시안내] 2016 꼭두 일러스트 교육원 11기 졸업전시展 '연필도둑… 02-27 2945
2812 [알림광장] 자유로운 표현을 위한 창작 드로잉 [한겨레교육문화센터] (1) 02-16 1750
2811 [알림광장] 미리떠나는 세계 여행 스케치- 기초드로잉부터 여행스케치까지 [… (1) 02-16 1863
2810 [알림광장] [한겨레교육문화센터] 비주얼텔링 - 생각을 스케치하다.(-3월 19… (1) 02-16 1808
2809 [구인구직] 손 그림으로 온기를 전하는 삽화전문가 최미리 입니다. 02-06 3955
2808 [문화쉼터] 새책! 『정동의 힘』(이토 마모루 지음, 김미정 옮김) ― 미디어… 02-05 1977
2807 [전시안내] [베를린/전시] 핸드페인팅 아티스트 지심세연의 개인전이 열립니… 02-02 1860
2806 [알림광장] [공동사무실] 일반자리 (15만원) 최신형컴퓨터자리 (16-19만원) … 01-31 1882
2805 [전시안내] 조옥경 일러스트전시회 01-31 2565
2804 [출판소식] 꽃내리다展 01-31 1941
2803 [구인구직] 안녕하세요 일러스트레이터 류준문입니다. 01-26 3537
2802 [알림광장] KT&G 상상마당 아카데미의 [우리 그림 민화, 나의 소망을 더하다… 01-23 1885
2801 [알림광장] 꼭두일러스트교육원 12기 정규반 추가모집합니다. 01-19 2208
2800 [사고팔고] 국내 1위 음식물처리기 싱크퓨어 무료체험 이벤트~ 01-15 1997
2799 [전시안내] 2016년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참가반! 모집 01-13 2071
2798 [알림광장] [인물화 특강] 5주완성!! 쉽고 재미있는 연필인물화 특강 - 방학… 01-11 1956
2797 [알림광장] KT&G 상상마당 아카데미의 [아트크리틱] 강좌를 소개합니다. 01-10 1883
2796 [알림광장] 상상마당 아카데미의 '신혜은의 '그림책심리학'-… 01-08 2078
2795 [알림광장] 비주얼텔링 - 생각을 스케치하다 [한겨레교육문화센터] (-1월 16… 01-06 1801
2794 [알림광장] 꼭두 일러스트 신입생 2차 모집합니다. 01-04 2120
2793 [알림광장] 1/17 개강! 여행과 미술, 라틴아메리카의 지각 변동 01-04 2038
2792 [문화쉼터] 1월 11일 개강! 현대예술의 진화, 메를로-퐁티의 철학! 12-26 2175
2791 [사고팔고] 쿠쿠 냉온정수기 렌탈 이벤트~ 월 19,900원, 조리수밸브 무료설… 12-22 2278
2790 [알림광장] 다중지성의 정원 2016년 1분학기를 시작합니다! - 현대예술의 진… 12-18 1944
2789 [알림광장] 새책! 『정동 이론』― 몸과 문화·윤리·정치의 마주침에서 생… 12-13 2038
2788 [구인구직] 프리랜서 테마파크 관련 일러스트 가능하신분을 찾습니다. 12-07 2525
2787 [알림광장] [공동사무실] 일반자리 (15만원) 최신형컴퓨터자리 (16-19만원) … 11-30 2062
2786 [알림광장] 누드크로키, 누드드로잉 모임 연크모에서 회원모집합니다 (크로… 11-29 2350
2785 [알림광장] 신규수강생모집 일러스트트스토리 11-28 2168
2784 [사고팔고] 엘지 정수기 / 쿠쿠 정수기 렌탈 이벤트~ 정수기 월 13,900원, … 11-19 2847
2783 [알림광장] 새책! 『공유인으로 사고하라』― 새로운 공유의 시대를 살아가… 11-13 2091
2782 [알림광장] KT&G상상마당아카데미의 '스토리드로잉'강의를 소개합… 11-02 2171
2781 [알림광장] [인물화특강] 해부학부터 작품완성까지!! 5주 인물화특강 (주말|… 10-27 2088
2780 [구인구직] 프리랜서 의학관련 일러스트 가능하신 분 찾습니다! 10-27 2642
2779 [알림광장] 1day 여행스케치 : 미리 그려보는 세계 명소 10-26 2930
2778 [알림광장] 크레이지 드로잉 : 당신의 예술 본능을 깨워라 10-26 2616
2777 [알림광장] [환급과정] 기초드로잉부터 비주얼텔링까지 페키지 강좌 안내 10-26 1988
2776 [알림광장] 굿모닝 라이프 드로잉 - 일상이 예술이 되는 시간 10-26 2874
2775 [공부나눔] 2016년 정규과정 꼭두 일러스트 신입생 모집합니다. 10-26 2257
2774 [알림광장] "공유인으로 사고하기가 중요한 이유" ― 『공유인으로 사고하라… 10-25 2000
2773 [구인구직] 크로키 모델입니다 10-21 2507
2772 [알림광장] [공동사무실] 일반자리 (15만원) 최신형컴퓨터자리 (16-19만원) … 10-16 2048
2771 [알림광장] [한겨레교육] 봉현의 마음일기 그리기 : 나는 어떻게 웃을까? 10-15 3392
2770 [알림광장] [작업실]홍대 공동작업실 멤버구함 (가격저렴) 10-12 2064
2769 [알림광장] 10월 개강! 영화, 친밀한 삶(김성욱), 기 드보르와 영화(신은실)… 10-10 2106
2768 [알림광장] 상상마당아카데미의 '그림책라이브러리'를 소개합니다… 10-07 2182
2767 [알림광장] 굿모닝 라이프 드로잉 - 일상이 예술이 되는 시간 10-06 2016
2766 [공부나눔] 영어단기정복~, 질병단기치료~ 10-04 2094
2765 [알림광장] [아트 스페이스] 초보자를 위한 테마 아뜰리에 (기초패키지/색채… 10-01 2021
2764 [알림광장] [환급과정] 기초드로잉부터 비주얼텔링까지 페키지 강좌 09-25 2047
2763 [알림광장] 10월 5일 개강 : 다중지성의 정원 2015년 4분학기를 시작합니다! 09-22 2166
2762 [구인구직] 행복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 정윤지입니다. 09-21 2764
2761 [전시안내] 담벼락전 09-16 2226
2760 [알림광장] 베이직드로잉 - 4B 연필로 쉽게 배우는 뎃생 (한겨레교육문화센… 09-16 1947
2759 [알림광장] [한겨레교육문화센터] 비주얼텔링 - 생각을 스케치하다 (-10월 1… 09-16 1817
2758 [구인구직] (주)아누리 - 일러스트레이터 채용 안내. 09-16 3010
2757 [알림광장] [SFP] 『히스테리 연구』 출간 120주년 기념 콜로키움에 여러분… 09-07 2055
2756 [알림광장] 새책! 『9월, 도쿄의 거리에서』― 1923년 9월 1일 간토대지진 … 09-05 2172
2755 [알림광장] KT&G상상마당아카데미의 '움직이는 장난감, 오토마타 공작… 09-02 2201
2754 [구인구직] 일러스트레이터 몽상상입니다! 09-02 2505
2753 [알림광장] 기초드로잉 - 자유로운 표현을 위한 기초 드로잉 [한겨레교육문… 08-31 1951
2752 [알림광장] [분당한겨레교육문화센터] 비주얼텔링-생각을 스케치하다. 08-31 2116
2751 [알림광장] [환급과정] 기초드로잉부터 비주얼텔링까지 페키지과정 08-31 1955
2750 [구인구직] 프리랜서 의학관련 일러스트레이터 해주실분 필요합니다 08-23 2501
2749 [알림광장] [공동사무실] 일반자리 (15만원) 최신형컴퓨터자리 (16-19만원) … 08-22 2133
2748 [공모안내] 제11회 서울와우북페스티벌 상상만찬 일러스트展 작가 공모(~8월… 08-05 3116
2747 [문화쉼터] 새책! 『빚의 마법』 - 빚은 속박인가 유대인가? 08-03 2294
2746 [알림광장] KT&G상상마당아카데미의 '그림책 기획 입문과정'강의… 07-27 2500
2745 [알림광장] [성수동 판화공방] 실크스크린 / 드라이포인트 / 캘리그래피 / … 07-27 3127
2744 [공부나눔] 9월 손따라 캘리그라피 배우기(붓펜으로 써보자) 2기 수강생 모… 07-24 2411
2743 [알림광장] 꼭두일러스트교육원. 2016년 12기 대기자 모집 공고 07-21 2392
2742 [알림광장] 컬러링의 시작 - 마이 스타일페인팅 [한겨레교육문화센터] 07-20 2119
2741 [알림광장] [한겨레교육문화센터] 굿모닝라이프드로잉 - 일상을 담는 시간 07-20 2096
2740 [공모안내] [한솔수북]2015년 한솔수북 ANIMATE 그림책 공모전 07-17 2286
2739 [구인구직] [모집]강원정보문화진흥원 ANIMATE 채널 창작자 모집 07-17 2477
2738 [알림광장] KT&G상상마당아카데미의 '일상의 쉼표, 자연을 그리다. Nat… 07-14 2275
2737 [구인구직] 일러스트레이터 이창입니다. 07-06 3169
2736 [알림광장] [한겨레교육문화센터] 자유로운 표현을 위한 창작 드로잉 07-06 2039
2735 [알림광장] 비주얼텔링 - 생각을 스케치하다 [한겨레교육문화센터] 07-06 2045
2734 [알림광장] [한겨레교육문화센터] 베이직드로잉 - 4B연필로 쉽게 배우는 뎃… 07-06 2163
2733 [알림광장] [공동사무실] 일반자리 (15만원) 최신형컴퓨터자리 (16-19만원) … 07-02 2205
2732 [알림광장] 실크스크린 15차 6주(목요일)수업 모집 07-01 2331
2731 [사고팔고] 엘지 정수기 / 쿠쿠 정수기 렌탈 이벤트~ 정수기 월 13,900원, … 07-01 2673
2730 [공모안내] 보스트로 패션 일러스트 포스터 공모전 07-01 3287
2729 [구인구직] 《해피&힐링 동화 시리즈》 그림작가 공모 06-29 2888
2728 [알림광장] [일북세미나신청]웹툰 닥터 프로스트 '이종범' 06-25 2516
2727 [전시안내] 제3회 펜으로떠나는 동화일러스트전(2015~ 일러스트스토리) 06-25 3568
2726 [알림광장] 2015년 7월 다지원 강좌! 예술인간의 탄생, 게임 비평, 브레송의… 06-24 2307
2725 [알림광장] [KT&G상상마당]창작과 표현, 그 이후 : 저작권과 계약특강을 소… 06-22 2324
2724 [전시안내] [KT&G 상상마당 20C 거장 시리즈, 두 번째] 20세기 가장 위대한… 06-22 3526
2723 [공부나눔] ILLBOOK WORKSHOP 실크스크린 14차 6주수업 수강모집 06-18 2220
2722 [문화쉼터] 서평회 초대> 장편소설 『산촌』 출간기념 서평회가 열립니다… 06-18 2337
2721 [알림광장] [일북워크샵] 손따라 캘리그라피 배우기(붓펜으로 써보자) 06-16 2350
2720 [구인구직] 컬러링북 작가님 모집합니다. 06-14 2994
2719 [알림광장] 다중지성의 정원 2015년 3분학기, 6월 22일 개강합니다~! 06-09 2148
2718 [알림광장] 중국혁명! 장편소설 『산촌』(예쥔젠 지음)이 출간되었습니다! 06-09 2582
2717 [공모안내] 2015 제1회 미디어카툰 만화·일러스트 공모전 06-08 2321
2716 [알림광장] [세미나]아메바컬쳐 & 쿨레인스튜디오 아트디렉터 ‘GFX’가 전… 05-29 2152
2715 [구인구직] 영어동화책 삽화가 모집합니다. 05-26 3673
2714 [문화쉼터] 5/31(일) 오후2시 > 『제국의 게임』 출간기념 서평회에 초대… 05-21 2426
2713 [공모안내] 《해피&힐링 동화 시리즈》 그림작가 공모 05-21 2401
2712 [알림광장] [그림스터디] 손그림+인테리어 Art | 5주완성 인물화 | 아뜰리에… 05-21 2076
2711 [구인구직] 일러스 작가모집 - 뮤직비디용(노인,성인,아이) 05-19 3086
2710 [알림광장] 군자역(지하철5,7호선) 작업실 같이 쓰실분 구해요 05-19 2420
2709 [알림광장] [KT&G상상마당] 시각예술 아티스트들을 위한 매니지먼트 워크숍… 05-18 2201
2708 [알림광장] 2015 K-Comics 아카데미’1차 교육생 모집 공고 05-15 2221
2707 [알림광장] 마이 스타일 페인팅 - 컬러링의 시작 05-14 2042
2706 [알림광장] 굿모닝 라이프 드로잉 - 일상이 예술이 되는 시간 05-14 2132
2705 [출판소식] 새책! 『제국의 게임 ― 전 지구적 자본주의와 비디오게임』 출… 05-13 2549
2704 [알림광장] [KT&G상상마당] 그림책 라이브러리 강의를 소개합니다. 05-10 2263
2703 [알림광장] 동화작가 이루리의 그림책 강좌 6기 모집 (6/1~ / 4주) 05-08 2830
2702 [알림광장] 23년 경력의 오퍼레이터 드럼스캔전문업체입니다 05-06 2253
2701 [알림광장] [일북세미나] 아트토이 아티스트 쿨레인 세미나 참여신청 05-01 2118
 1  2  3  4  5  6  7  8  9  10  

추천사이트
게시물이 없습니다.
사이트소개 | 이용안내 | 사이트맵 | 공지사항 | 서비스이용약관 | 개인정보 취급방침
 
COPYRIGHT MBILLUST.ALL RIGHTS RESERVED.
광고문의 고객센터

select count(*) as cnt from g4_login where lo_ip = '54.167.112.42'

145 : Table './mbillust/g4_login' is marked as crashed and should be repaired

error file : /mb/bbs/board.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