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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4-03 02:52
[공부나눔] 한국 그림책의 역사1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5,457  
1.그림책 인식기(1980년대~1990년대 초)

1980년대 그리고 1990년대 중반까지(대략 1993년까지) 전집으로 이루어진 한국 창작 그림책과 저작권도 없이 외국 그림책을 번역한 그림책, 특히 전집 그림책들이 우리나라 그림책 시장의 중심을 차지하고 있었다. 외국 그림책을 번역한 전집 그림책의 경우 원서를 출판한 나라, 저자, 번역자의 이름을 밝히지 않은 그림책도 있었다. 그러나 당시 그러한 전집 그림책에라도 보고 자란 어린이들은 혜택 받은 소수에 불과했다. 대부분의 어린이들은 디즈니 만화 영화를 축약하여 만든 그림책을 그림책의 대명사인양 즐겨보고 자랐다.
1990년대 초까지 대부분의 출판사들은 외국의 유명한 그림책이나 상을 받은 그림책을 드물게는 정식 계약, 대부분은 해적판으로 번역하는 데 주력하였다고 할 수 있다. 출판사들이 그림책을 번역하는 데 주력하는 것은 비용을 적게 들이고 외국에서 이미 시장성이 확인된 책들을 출판함으로써 경제적으로 위험 부담률을 줄이고, 빠른 시간 내에 출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번역 그림책이 그림책 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하게 되었다.1)

1) 전집
  (1) 창작 그림책
  1980년대 후반에 우리나라 창작 그림책 단행본이 소량 출판되긴 했지만, 1990년대 초 웅진출판사에서 나온 ‘올챙이 그림책’ 시리즈는 단행본 창작 그림책의 대중화에 기여했다. ‘올챙이 그림책’은 전집물이었지만 단행본처럼 어린이나 부모들이 골라서 살 수 있는 선택권이 있었고, 당시 디즈니 다이제스트 판보다 싼 가격인 2000원(후에는 2500원)에 살 수 있었던 우리나라 창작 그림책의 초창기 작품이었다. 그 전집에는 현재 우리나라 그림책 작가 중 중견작가라 할 수 있는 작가들이 대거 참여하였다. 예를 들어 보리 글, 박경진 그림의『흉내장이 찍찍이』(1990), 보리 글, 정승각 그림의『눈먼 곰과 다람쥐』(1993), 보리 글, 김환영 그림의『나도 잘해』(1992)등이 포함되어 있었다. 이 전집의 그림책들은 같은 크기로 작게 만들어져야 했기 때문에, 원화의 위나 아래가 잘려나가는 경우가 많았다. 요즈음 그런 일이 있다면 어느 그림 작가도 묵과하지 않을 것이다. 또한 면지와 저작권 페이지도 없으며, 마지막 페이지와 뒤표지가 붙어 있어 그림책의 기본 형태를 무시하고 있었다. 그리하여 도서관 서가에 꽃혀 있는 책에는 대출 카드를 넣는 봉투가 마지막 장의 그림 위에 붙어 있기도 했다. 당시 한 장이라도 인쇄비를 줄이기 위한 것이라 보이며, 현대 그림책에서 면지의 중요성에 대한 개념이 출판게에서 아직 형성되지 않았음을 반영하는 것이다. 이 전집은 2001년부터 ‘개똥이 그림책’시리즈로 보리출판사에서 나오고 있는데, 서점에서는 낱권 판매와 전집 판매 방식 둘 다를 취하고 있다.
동화출판공사의 ‘그림나라100’(1981~1989)은 현재 역량 있는 작가로 손꼽히는 작가들이 참여한 그림책이었다. 한국 창작 그림책의 초기 형태를 볼 수 있는데 모두 같은 판형이었다. ㅖ를 들어 윤홍길 글, 김종학 그림의 『나무집게 헐렁이』와 박완서 글, 김아영 그림의『7년 동안의 잠』등이 있다.
선화교육사에서는 당대의 아동문학 작가들과 일러스트레이터들의 작업을 모아 강원희 글, 정준용 그림의 『휘파람 부는 눈사람』, 박상재 글, 조명화 그림의 『엄마 찾은 뻐꾸기』등 창작 그림책 50권을 ‘재미있는 동화집’(1992)으로 출판하였다. 그러나 이 창작 그림책 시리즈에는 순수한 창작 그림책과 외국 그림책의 번안 작품이 섞여 있었다. 그러다 당시 정식 계약도 맺지 않고, 외국 그림책을 복사하고 번역 출판한 책들과 소위 애니메이션이라고 불리는 만화 그림책이 범람하는 실정에서 ‘재미있는 동화집’ 시리즈는 한국 글 작가들과 일러스트레이터들이 만든 우수한 창작 그림책이라는 데 의의를 둘 수 있겠다. 그러나 『휘파람 부는 눈사람』에는 눈사람과 주인공의 머리가 잘리고 아래 공간은 비어 있는 장면 등 편집이나 디자인의 현대적 개념이 아직 부족함을 드러내고 있다. 이 전집은 판매가 부진하여 절판되었다.
웅진출판사에서 초등학생용 어린이 대상 전집류를 내면서 ‘한국 전래동화’전집(1985)을 출간하였다. 전집 20권에는 민담(옛날이야기)이 가장 많으며 국조신화인 단군왕검을 비롯하여 고구려를 세운 고주몽, 백제를 세운 온조왕, 신라를 세운 박혁거세, 가야를 세운 김수로왕, 탐ㄹ를 세운 고을나, 양을나, 부을나 등의 신화도 포함되어 있고, 꽃에 관한 전설, 동물들의 이야기(우화), 생물이나 무생물의 기원이나 현상에 관한 이야기(바다는 왜 짠가, 개미 허리는 왜 잘록한가)등도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전집을 보아도 우리나라에서는 옛이야기인 민담은 물론 신화, 전설, 우화 등도 모두 재화하여 전래동화의 범주에 포함시켰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웅진출판사는 이 전래동화집을 1989년 다시 40권으로 재편집하여 출판하였다.
민담(옛날이야기)의 경우 글 쓴 사람을 ‘엮은이’로 그림 그린 사람을 ‘그린이’로 명시하고 있어 출판에 대한 올바른 개념을 가지고 있었ㄷ는 것을 알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현대 그림챔ㄱ에서 사용하고 있는 다양한 예술적 매체로 그림을 표현하고 있다. 즉 책에는 수채화, 크레파스 스크래치화, 판화, 색연필화, 점묘화, 색지 부조, 크레용화, 한지 콜라주, 종이접기 등 다양한 매체를 사용한 수준 있는 그림이 들어 있다. 그리하여 당시 그림책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시기에 인식을 높이며 수준을 선도하였다고 할 수 있다.
이 시기 우수한 전집 출간에 기여를 하였던 웅진출판사는 그림책 관련 분야의 작업자들에게 그림책에 관한 초기 경험을 제공하는 데 적지 않은 역할을 했다. 당시 편집자들은 전집 <어린이 마을>과 유년 잡지 <어린이 아이큐>를 발간하기 위해서 그림책에 관한 자료들과 외국 그림책을 직접 접하면서 그림책 공부도 하였다. 이에 관련한 일을 하였던 작가, 일러스트레이터들은 당시 그림책 관련 작업을 바탕으로 현재 그림책 작가로서, 기획자로서, 출판
편집자, 번역가로서 활동하고 있다. 이들 중에는 엄혜숙, 문승연, 이형진, 허은미 등이 있다.

  (2) 번역 그림책
  번역 전집 그림책은 대부분 해적판이 많았는데, 외국 번역 그림책을 정식 계약 없이 원판 필름이 아니라 이미 인쇄된 그림책의 그림을 필름으로 다시 만들어 인쇄하고 한글을 삽입하는 방식으로 출판한 것이다. 그리하여 색상도 원작에 비해 크게 떨어질 뿐만 아니라 번역 수준도 낮은 것이 많았다. 원본 그림책들은 작품 특성에 따라 크기가 다양했지만, 전집 속의 그림책을 같은 크기로 만들기 위해 원화의 위나 아래를 잘라낸 경우도 많았다. 한편 보림의 ‘위대한 탄생’(1989)과 선진여성의 ‘위대한 만남’(1992) 시리즈는 정식으로 저작권을 계약하여 내지는 않았으나, 그림책에 번역자가 명시되어 있어 번역자를 밝히지 않은 당시의 많은 해적판들과는 달랐다.
그리고 ‘위대한 탄상’에는 많은 수는 아니지만 우리나라의 글 작가와 그림작가가 공동작업한 창작 그림책이 포함되어 있었다. 예를 들면 이준연 글, 박찬복 그림의 『생일나무』(1989)와 송명호 글, 최정은 그림의 『경수의 하루』(1989)등이다.
1988년 정보 그림챔ㄱ으로 ‘과학앨범’ 전집이 선을 보였다. 1987년 일본의 아케네쇼보사에서 출간한 것을 웅진출판사에서 번역 출판한 것인데, 이 전집은 해적판 전집류가 대부분이던 시기에 정식 계약을 맺고 출판하였다는 데에서 의의를 찾을 수 있다. 과학앨범이 나오기 이전이나 이후에 나온 조악한 정보그림책들과 비교하여 선명한 사진 그림과 설명 그림을 담고 있는 우수한 그림책이다. 다만 번역자의 이름이 없고, 감수자만 밝히고 있다.
또한 꼬마 샘터는 프랑스 갈리마르 출판사(Callimard Jeunesse)와 정식으로 계약을 하고 1992년부터 로라 부르(Laura Bour)의 『곰L'ours』(1991), 장 피에르 베르데(Jean Pierre Verdet)글, 실밴 페롤(Sylvaine Perols)그림의 『지구와 하늘La terre et le ciel』, 클로드 드라포스(Claude Delafosse)글, 제임스 푸르니에(James Prunier)그림의 『코끼리 L'ele'phant』(1991)등 1993년까지 어린 연령의 유아를 위한 ‘첫 발견’(전8권) 시리즈를 번역 출판하였다. 여기서도 번역자를 밝히고 있지 않다. 특기할 사항이라면 낱권으로 판매했다는 부분이다. 2005년 현재 134권까지 나왔다.
레이먼드 브랙스의 『눈사람 아저씨 The Snowman』(1978)는 번역 그림책 출판 과정의 시대적 변화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이다. ‘위대한 탄생’전집에 들어 있는 『눈사람』(1989)은 정식 계약을 하지 않고 필름이 아닌 그림책을 찍어 출판한 것이다. 그러므로 원본과 비교하여 표지 모양새가 다르고 색상톤도 차이가 크다. 가나출판사의 『눈사람 아저씨』(1992)는 앞 면지에 눈사람 문양을 넣어 분위기를 살렸으나, 마찬가지로 필름이 아닌 그림책을 찍어 출판한 해적판이다. 그림책을 복사하였기 때문에 색상이 흐려지는 것을 보완하기 위해 그림에 손을 댄 흔적도 있다. 가장 최근에 출판된 것이 도서출판 마루벌에서 정식 출판 저작권 게약을 하고 1997년에 출판한 『눈사람 아저씨』이다.

2) 단행본
  (1) 창작 그림책
  단행본으로 류재수의 『백주산 이야기』(통나무,1988), 이규경의 『여름을 보고 싶은 눈사람』, 『희망이 뭔지 아니?』(예림당, 1989) 등을 꼽을 수 있다. 이규경의 그림책들은 현대 그림책의 형식인 면지 부분이 없고, 그림책의 마지막 장과 뒤표지가 붙어 있다.
한림출판사는 1992년부터 그림책의 번역 출판에서 축적한 안목과 기술로 한국 창작 그림책을 출판하였다. 1993년에는 임동권 편, 류재수 그림의 『자장자장 엄마 품에』, 이 경우 글, 임부미 그림의 『빨주노초파남보』, 이은화 글, 한유민 그림의 『윷놀이 이야기』등을 출판하였다. 이들은 면지, 저작권 페이지, 속표지, 겉옷(dust jacket)을 갖춘 전형적인 그림책으로서 다가올 본격 그림책 시대를 예고하였다.
그리고 현재 활동 중인 몇몇 중견작가들의 첫 그림책들이 나오기도 했다. 김영희 글, 홍성찬 그림의 『정배와 아가』(한국 프뢰벨 주식회사, 1992)와 이경애 글, 한병호 그림의 『도깨비와 범벅 장수』(국민서관,1992)등이 대표적인 예이다.

  (2) 번역그림책
  한림출판사는 일본 복음관서점(福音館書店)과 정식으로 계약을 하고 그림책을 번역 출판하였다. 1988년에는 하야시 아키코(はやし あきこ)의 『구두구두 걸어라くつくつあるけ』,『손이 나왔네おててがでたよ』,『싹싹싹きゅっきゅっきゅっ』,『달님 안녕おつきさまこんばんわ』과 나카노 히로다카(なかのひろたか)의 『빨간사과あかいりんご』, 야부우치 마사유키(やぶゆちまさゆき)의 『누구의 아기일까요?だれのごどもかな』, 『어떻게 잠을 잘까요?どうやってねるのかな』,『이상한 발자국 누구 것일까?なにのあしあとかな』등을 출판하였다.
1989년에는 쓰쓰이 요리코(つついよりこ)글, 하야시 아키코 그림의 『おさえとちいさいさいいもうと』,『병원에 입원한 내동생いもうとのにゅういん』과 나카가와 리에코(なかがわりえこ)글, 야마와키 유리코(やまわきゆりこ)그림의 『구리와 구라의 손님ぐりとぐらのおきゃくさま』과 나카노 히로다카의 『코끼리 형님의 나들이ぞうくんのさんぼ』, 1990년에는 나카노 히로다카의 『외톨이 사자는 친구가 없대요ひとりぼっちのラィオン』1991년에는 쓰쓰이 요리코 글, 하야시 아카코 그림의 『이슬이의 첫 심부름はじめてのおつかい』, 기시다 에리코(きしだえりこ)글, 나가타니 치요코(ながたにちよこ)그림의 『새 둥지를 이고 다니는 사자 임금님ジオジオのかんむり』, 사토 와키코(さとわきこ) 『도깨비를 빨아버린 우리 엄마せんたくかあちゃん』등을 출판하였다.
1992년에는 비얀키(Vianki)글, 야마다 사부로(やまださぶろ)그림의 『여우를 골려준 들쥐きつねとねずみ』가 번역 출판되었다. 그러나 이 그림책들에 번역자를 명기하고 있지 않다는 점을 현대 그림챔ㄱ의 관점에서 볼 때 그림책에 대한 인식이 부족했다고 볼 수 있다. 1992년 타지마 신지(たじましんじ)글에 한국 작가 강우현이 그림을 그려 『사막의 공룡』,『봄을 찾은 원숭이』를 출간한 것은 특기할 만한다.
사계절출판사는 1993년 독일의 볼프 에를브루흐(Wolf Erlbruch)의 그림책『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Vom Kleinen Maulwurf, der wissen wollft, wer ihm auf den Kopt gemacht hat』,『아빠가 되고 싶어요Das Barenwunder』,『개가 무서워요!Leonard』를 정식으로 계약하여 번역 출판하였다. 그러나 이 그림책에도 번역자를 명시하지 않고 있다. 사실 당시 번역자를 명기한 책은 드물었다.

  3)그림책 관련 이론서
  마쓰이 다다시(まついだだし)(1990)의 『어린이와 그림책』은 번역본이기는 하지만 그림책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시기에 그림책에 대한 부모나 교사를 비롯한 일반 대중의 올바른 인색을 증진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하였다. 2003년에 다시 수정본이 출간되었다.2)
  김세희와 현은자는 『어린이의 세계와 그림 이야기책』(1995)에 해적판 그림책, 정식 계약으로 번역 출판한 창작 그림책, 그리고 소수였지만 우리나라 창작 그림책 중 우수한 그림책을 모아 정리하고, 그림책의 가치와 특징, 좋은 그림책의 선별기준, 어린이의 발달적 특성과 그림책에서 다룰 수 있는 어린이의 세계, 어린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방법 등을 소개하였다.3) 당시 그림책에 대한 일반인의 이해수준은 매우 낮았고, 출판사 편집자들이나 그림책 작가들의 안목도 부족한 부분이 있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린이의 세계와 그림 이야기책』은 그림책 출판 편집자들, 그림작가, 유아교육과와 아동학과 학생들, 유아교사들의 그림책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데 기여하였다. 또한 이 책은 책에서 추천한 해적판 그림책들 중 다수가 후에 정식 계약으로 여러 출판사에서 나오는 계기를 제공하였다는 데 의의가 있다. 이 책은 1995년에 출간되었지만 수록된 그림책들이 거의 대부분 1980년대와 1990년대 초반에 출판되었던 것이어서 그림책에 대한 인식기에 포함시켰음을 밝혀둔다. 이 책은 정식 계약을 맺지 않고 번역 출판된 그림책이 다수 수록되어 있어서 저자가 절판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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