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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8-02 14:51
[국내작가] 이길우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378  

작품명이길우 
작가명이길우 
활동분야일러스트 
대표작 
:::::::::::::: 작품감상 ::::::::::::::슬라이드

  
:::::::::::::: 상세보기 ::::::::::::::

【작가약력】



이길우(李 吉 雨 , Lee Gil Woo)

1998.08 중앙대학교 일반대학원 한국화학과 졸업

중앙대학교, 상명대 출강 / 동아미술제 추천작사 / (사)한국미술협회 회원 / 동방예술연구회 회원



개인전

2006 시카고아트페어, 개인부스 , 시카고

       동문서답, 갤러리 문, 북경

2005 소멸과 생성, 염황미술관, 북경

2004 편,중,인, 우덕갤러리, 서울

       소멸과 생성 공평아트센터, 서울



주요 단체전

2007 ARCO2007, 마드리드, 스페인
       No Bounds, 갤러리 선 컨템포러리, 서울
2006 중국교류전, Yeomhwang Culture Hall, 베이징, 중국
       Mobile Art Museum(National Modern Art Museum), Yongin Culture & Art Hall
       Four gate Art Exhibition, Gallery Moon, 베이징, 중국
2005 상하이 아트페어, 상하이 무역 센터, 중국




수상

2000.05 제12회 동아미술대상전 / 동아미술상 / 국립현대미술관

2000.05 제19회 대한민국미술대전 / 특선 / 국립현대미술관




향불 혹은 인두로 태운 한지를 배접하는 독특한 기법으로 눈길을 끄는 이길우는 생명이 있는 것은 죽어서 재가 되어 다시 태어난다는 윤회(輪廻)사상에 입각한 기법을 통해 향불과 인두로 한지에 하나 둘 구멍을 내는 반복적인 ‘소멸’의 과정을 거쳐 새로운 이미지를 창조해내는 아이러니한 모습을 보여준다. 정치적 인물과 대중스타의 이미지와 같이 전혀 논리적, 인과적 관련이 없는 두 인물을 서로 결합하거나 단원(檀園) 김홍도(金弘道), 겸재(謙齋) 정선(鄭敾)의 풍경화 속을 유람하는 로날드씨의 모습 등으로 동서양의 충돌을 넘어 다(多)문화가 자연스럽게 공존, 공생하는 현 시대의 '코스모폴리터니즘(cosmopolitanism)'의 단면을 보여준다.  



수없이 태운 흔적들이 동서양 인물과 문화적 요소등 서로 다른 요소를 오버랩하듯 보여줘 새롭고 독창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 갤러리 문 박철희 대표
[출처] [미술-작가] 이길우 - 향불화가|작성자 네모천사

출처 : http://blog.naver.com/nemogam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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