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키즈 | 사업안내 | 광고안내 | 이용안내 
 
 
자동로그인
 
 

 


 
작성일 : 10-07-27 15:29
[외국작가] 작지만 소중한 가치를 전하는 전령 - 야마와키 유리코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587  

작품명작지만 소중한 가치를 전하는 전령 - 야마와키 유리코 
작가명야마와키 유리코 
활동분야일러스트 
대표작 
:::::::::::::: 작품감상 ::::::::::::::슬라이드

 
:::::::::::::: 상세보기 ::::::::::::::

1941년 동경에서 태어난 야마와키 유리코는 고등학교 때부터 그림 작업을 해왔다고 한다. 죠치대학 프랑스어과를 졸업한 야마와키 유리코는 대학을 다니는 동안에도 삽화 작업을 계속했는데, 1962년 유치원에서 보모로 있던 언니인 나카가와 리에코가 쓴 싫어싫어 유치원에 삽화를 그린 것이 계기가 돼 그림책 세계로 들어오게 되었다. 그 후 1963년, 언니와 함께 쌍둥이 들쥐가 주인공인 구리와 구라를 발표하였다.
이 작품은 <어머니의 벗>이라는 잡지에 달걀이란 제목으로 읽어주는 이야기형태로 발표되었다. 발표 이후 45년 이상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구리와 구라>의 시리즈는, 쌍둥이 들쥐 구리와 구라가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고 주위의 친구들과 즐거움을 나누는 이야기를 간결하고 재미있게 표현하고 있다.
<구리와 구라>의 소박하고 유쾌한 이야기는 비단 일본 어린이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어린이들에게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1967년 첫 영어번역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아홉 개의 언어로 전 세계의 어린이들과 만나고 있다.
현재 발표된 시리즈만 12권이고, 영어판과 교육용 책, 캘린더 등의 상품에 활용된 경우까지 치면 셀 수도 없을 정도로 많은 구리와 구라가 탄생되었다. 후쿠인칸쇼텐에서 발행된 <구리와 구라>시리즈의 총 발행 부수는 약 2천만 부가 넘는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야마와키 유리코는 <싫어싫어 유치원>으로 제 10회 산케이아동 출판문화상을, <구리와 구라의 손님>으로 후생대신상을 수상했다. 오랫동안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지켜온 <구리와 구라>의 제목은 유치원에서 군무하던 나카가와 리에코가 아이들에게 읽어주던 프랑스 그림책의 등장인물들이 부르던 구루리 구루라에서 유래됐다고 한다.

글자료 출처 : 그림책 상상

키노 13-01-26 20:19
 
잘 보았어요
 
   
 


추천사이트
게시물이 없습니다.
사이트소개 | 이용안내 | 사이트맵 | 공지사항 | 서비스이용약관 | 개인정보 취급방침
 
COPYRIGHT MBILLUST.ALL RIGHTS RESERVED.
광고문의 고객센터

select count(*) as cnt from g4_login where lo_ip = '54.158.15.97'

145 : Table './mbillust/g4_login' is marked as crashed and should be repaired

error file : /mb/bbs/board.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