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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7-27 14:53
[외국작가] 솔직하고 담백한 자연주의자 - 다시마 세이조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081  

작품명솔직하고 담백한 자연주의자 - 다시마 세이조 
작가명다시마 세이조 
활동분야일러스트 
대표작 
:::::::::::::: 작품감상 ::::::::::::::슬라이드

   
:::::::::::::: 상세보기 ::::::::::::::


자유분방하고 에너지 넘치는 다시마 세이조는 올해 69세가 되었다. 항상 사람들의 생각을 뛰어넘는 그림책을 선보인 그의 작품 생활도 이제 40년이 넘었다. 1940년 오사카에서 태어난 그는 전쟁 직후 아버지의 고향인 고치현에서 그의 쌍둥이 형인 다시마 유키히코와 함께 유년시절을 보냈다.
타마미술대학 도안과를 졸업한 그는 재학중에도 전국관광포스터전에서 금상을 수상하고 손으로 만든 그림책 <시바텐>을 제작하는 등 발군의 실력을 보여주었다. 그러던 중 1964년 그림책 작가로 <숲 속의 낡은 집>을 발표하면서 데뷔했다. 그림책 창작에 전념하던 1969년에는 제 2회 BIB(Biennial of illustration Bratislava) 황금사과상을 수상했다. 그리고 1971는에는 BIB의 심사위원으로 참가하기로 했다.
그의 작품은 아이들과 같이 순수하고 청아하다. 아이들이 직접 그린 듯한 강하고 간결한 선과 삐뚤빼뚤한 모양새, 제멋대로인 듯한 색칠 등 당시 상업적인 화법과는 매우 색다른 방법을 활용했던 그의 작품은 많은 사람들로부터 혹평을 받았다. 하지만 그는 굴하지 않았고, 자신의 스타일을 지켜나갔다.
그는 BIB황금사과상을 수상한 후, 자신만의 새로운 화법을 찾으려고 고민했다. 그의 피나는 노력은 <뛰어라 메뚜기>로 결실을 맺었다. 그는 이 작품으로 일본그림책상과 쇼가쿠칸회화상을 수상했다.
그는 환경운동가이기도 해서 1990년 일어난 히노데마치 폐기물 처리장의 확대 건설 반대 운동에 참여했다. 주민과 자치단체 간의 힘겨루기는 지금까지 끝나지 않고 있다. 하지만 다시마는 1998년 이 운동을 하던 중 처분장에서 나오는 비산에 의해 암에 걸리고 말했다. 그 후 그는 이즈반도(일본의 시즈오카 현의 동쪽에 있는 반도지역)로 이주하여 5년 간 나무 열매로 만든 작품에 몰두하여 <얼굴>, <목련아저씨>등을 발표해 주목을 받았다.
1992년 고치현의 유년 시절을 담은 자전 소설 <그림 속 나의 마을>을 발표하는데, 이 내용을 영화화 한 동명의 작품이 베를린영화제에서 은곰상을 수상했다. 그는 쌍둥이이자 같은 그림책 작가인 유키히코와 합동 전시회를 개최하는 등 여전히 작가로서 열정을 쏟아내고 있다.

글자료 출처 : 그림책 상상
그림자료 출처 : 오픈키드, 엠비일러스트 mbillu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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