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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7-27 14:49
[외국작가] 일본의 그림책 - 서사 그림책의 대가 - 아카바 수에키치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076  

작품명일본의 그림책 - 서사 그림책의 대가 - 아카바 수에키치 
작가명아카바 수에키치 
활동분야일러스트 
대표작 
:::::::::::::: 작품감상 ::::::::::::::슬라이드

   
:::::::::::::: 상세보기 ::::::::::::::

1910년 sehzy에서 태어난 아카바 수에키치는 준텐중학교를 졸업하고, 스물한살 때 만주국으로 이주하여 통신과 운송에 관한 일을 했다. 젊은 시절부터 그림을 틈틈이 배우던 그는 만주에 있는 동안에도 만주국미술전에 출품한 유화가 여러 번 입선을 하기도 했다.
제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가족과 함께 일본에 돌아온 그는 미국 대사관에 추직하여 18년간 일을 했다. 동시에 무대미술에 관한 일을 했다. 시노시타 쥰지, 마츠야마 센죠와 교류하였다. 당시 그에 대한 주변의 평가는 이지적이고 단정한 사람으로 알려져 있었다. 또한 그는 젊은 시절부터 여행을 좋아해 몽골이나 먼 국경 근처까지 여행을 하는 등 호기심과 모험심이 풍부한 사람이었다.
그는 50세가 되던 1961년에 돌연 카사지죠(かさじぞう)를 발표하면서 그림책 작가로 데뷔한다. 그에 말에 따르면 모타이 다케시가 그린 첼로 켜는 고수를 본 것이 그림책 작가가 된 계기가 되어TEk고 한다. 아카바의 그림책은 마치 연극 무대 혹은 영화를 보는 듯한 장면 구성이 특징이며, 가장 일본적인 것을 잘 표현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1990년 80세로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30여년간 80여 권의 그림책을 남겼다. 그는 산케이아동출판문화상을 시작으로 고단샤출판, 쇼카쿠칸 회화상 등을 수상했고, 1980년 일본인으로서는 처음으로 국제안데르센상(hans Christian Andersen Awords)상을 수상했다.
사후 그의 유지를 받들어 스케치부터 원화까지 6천점이 넘는 방대한 그림을 치히로미술관에 기증했다. 일각에서는 한 개인미술관에 거장의 작품을 모두 기증하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했다는데, 주변에서는 격동의 시기를 살아온 아카바가 평소 공산주의에 대한 애정이 있었으나 생계를 위해 미국대사관에서 일할 수밖에 없었던 자신의 처지를 늘 비관했다고 한다. 그래서 사후 치히로 미술관에 작품을 기증하면서 이에 대한 마음을 표현한 것이 아닌가라는 얘기도 있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주변의 추측으로 남아 있다.

글자료 출처 : 그림책 상상
그림자료 출러 : 엠비일러스트 mbillust.co.kr


오잇닢 12-04-18 18:01
 
자료감사해요^
키노 13-01-26 20:21
 
관심가던 일러스트레이터인데 잘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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